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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유학 ICMS호텔대학교 유니센터 강남, 국제전형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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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ICMS호텔대학교 유니센터 강남점에서는 호텔경영학사 2학년 편입이 보장되는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국제전형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1학년 과정을 수료한 뒤 호주유학으로 호텔대학교 학사과정 2학년으로 편입이 보장된다. 호주 시드니 본교 편입 후 학기 중 10개월 간의 호텔 유급실습을 통해 학비 충당은 물론 국내 취업시 꼭 필요한 해외 호텔 경력까지 쌓을 수 있다.유니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해외유학파 출신들의 국내시장 진출로 호텔경영학이나 요리학 등을 전공하여 국내에서 취업하기가 쉽지가 않다. 국내 호텔경영학 전문대나 직업학교의 경우 한해 평균 700만원을 육박하는 학비를 부담해야 하지만 수많은 졸업생이 배출되어 국내 스펙으로는 취업의 문이 너무 좁은 것이 사실이다.취업 경쟁 속에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보다 밝은 미래를 위해 해외 유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자녀의 해외적응 문제, 막대한 유학비용과 해외체류 생활비와 더불어 유학을 보내고 불확실한 해외 대학교 입학에 대한 문제에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이에 호주 호텔유학 국제전형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제공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o산학일체형 호주 ICMS호텔대학교호주 시드니 Manly에 본교를 두고 있는 이 대학은 산학일체형으로 이론은 물론 실무위주의 교육을 제공한다. 호주의 대학교 학사과정은 3년과정으로 ICMS호텔대학교 학사는 3년과정 중 약 1년을 호주 호텔유급실습을 통해 경력을 쌓고 학비를 충당 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스위스 세자르리츠 호텔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호텔리어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호텔유학으로 찾고 있다. 현재 현재 호주 현지 학생들뿐 아니라, 미국, 유럽, 뉴질랜드 학생들에게 높은 인지도로 재학중인 학생중 약 40%는 호주, 뉴질랜드 국적 학생들이며, 약 30%는 유럽, 20% 미국, 10% 는 아시아 등의 국적을 가진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o호주 호텔유급실습이 대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산학일체형 교육에 따라 학기 중 10개월동안 유급실습기간이 보장됨으로써, 이기간 동안은 학비를 내지 않고 학교에 출석하지 않으며, 호주현지 호텔에서 정직원으로 근무할 수 있다. 호텔 유급실습기간 동안에는 힐튼호텔, 하얏트호텔, 쉐라톤호텔, 샹그릴라호텔, 인터콘티넨탈호텔, 매리엇호텔 등 수많은 호텔그룹 체인들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ICMS는 2016년부터 유니센터 강남프로그램을 통한 편입이 가능한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국제전형은 호텔경영학 학사 편입프로그램으로서 국내에서 8개월 학업 후 호주 ICMS 본교 2학년으로 호주대학편입이 보장되어있는 국제전형이다.학사취득과정은 다음과 같다. ▲ 1학년 8개월 유니센터 강남 프로그램(8과목), ▲ 2학년 8개월 호주 시드니 본교(8과목) ▲10개월 호주 호텔 유급실습 ▲3학년 8개월 호주 시드니 본교(8과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국제전형을 통해 입학하는 경우 국내프로그램 8개월과 호주본교 과정까지 모두 합하여 졸업까지 약 2년 8개월 만에 학사 졸업이 가능하며, 호주본교 편입 후 호주유학 학기중에 약10개월간 호주 호텔 유급실습이 보장된다. 또 호텔유학 학사 졸업 후에 PSW(Post Study Work) 졸업생취업비자를 통해 2년간 호주에서 체류하면서 호주 전지역 호텔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유급실습기간의 경력을 포함하여 약 3년 이상의 호주 호텔리어 경력을 쌓을 수 있고, 호텔 스폰서를 통해 호주영주권 취득의 기회 또한 제공된다.대학교 관계자는 "한국프로그램을 통해 2년8개월만에 호주대학 학사를 취득하고, 해외유학의 문제점을 최소화하며, 해외 5성급 호텔에서의 다년간의 경력을 통해 국내에서 호텔리어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호주유학 ICMS호텔대학교 유니센터 강남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천 인질극 5시간 만에 종료…`정신과 전력` 20대 남성 검거ㆍ‘도도맘’ 김미나 “죽음으로 진실 알릴 수 있다면..” 눈물 (SBS스페셜)ㆍ‘복면가왕’ 초원 최성원, “부모님이 애청자..자랑스러운 아들 되고파”ㆍ‘복면가왕’ 초원 꺾은 송소희,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 출연소감ㆍ방콕 전철역에 돌진한 벤츠, 알고보니 한국 남성..무슨 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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