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쏜애플 윤성현, "장래희망 부처였다" 깜짝 고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밴드 쏜애플 윤성현의 장래희망이 새삼 눈길을 끈다.윤성현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사진과 함께 "이거 무슨 구원자처럼 나옴(마음에 든다)"이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어 "국민학교 3학년 때 장래희망이 부처였음 싯타르타 전기 보고 감명 받아서 디테일한 가출 계획도 세웠었다 뭔가 대~단한 깨닳음을 얻고 싶지만 고기랑 술이 나는 너무 좋다"라는 글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우스타 디지털 이슈팀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분당 예비군 실종자, 전문가들도 "자살 보다는 타살"..진짜 수상해!
    ㆍ`분당 예비군 실종자 가입` 고통 즐기는 커뮤니티 뭐길래? 의혹 증폭
    ㆍ분당 예비군 실종자 오늘 부검…`양손·발·가슴` 결박 미스터리 밝혀지나
    ㆍ이이경, "동성애 연기 후 집 나왔었다" 깜짝 고백
    ㆍ[날씨예보] 전국 흐리고 곳곳에 봄비…주말 날씨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2. 2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3. 3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발표 후 미·중 관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으로 선적될 예정이던 원유를 포함, 최대 20억달러 상당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발표한 후 국제 유가는 내렸다. 반면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 참여로 이 지역에 이해관계가 많은 중국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