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신발 명품화 5개사 선정 입력2016.03.17 18:21 수정2016.03.18 07:07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17일 올해 신발 명품화 사업대상으로 5개 신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선정된 브랜드는 선형상사의 ‘도레미(Doremi)’를 비롯 씨엔케이무역의 ‘부기베어(Boogi Bear)‘, 덤퍼의 ‘덤퍼(Dumper)’, 마이프코리아의 ‘치스윅(Chiswick)’, 트렉스타의 ‘트렉스타(Treksta)’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5시간 마라톤 재판 내내 자리 지킨 尹…구형 입도 못뗀 특검 9일 종결을 예정하고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공판이 15시간 가까이 진행된 끝에 마무리되지 못한 채로 종료됐다.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 3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개인적 심부름과 근무 강요 등으로 괴롭힌 40대 휴대전화 대리점주가 구속기소 됐다. 해당 점주가 직원을 괴롭힌 기간은 무려 10년에 이른다.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상습상해 및 근로기준법 위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