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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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합니다.서울시는 겨울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습니다.관리대상은 공사장, 노후주택, 축대와 옹벽, 절개지 등이며 전담팀을 구성해 점검을 진행합니다.건물 붕괴 등 재난징후가 발견될 경우 출입통제, 위험지역 주민대피 등의 응급조치 후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공사를 할 계획입니다.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시민들도 주변에 위험한 곳이 있는지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이상 징후 발견시 안전신문고나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고영욱기자 yyk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레이디스코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컴백.."반가워요"ㆍ황정음 ‘퍼펙트 결혼식’ 꿈꾼다...“세상 어디에도 없는 결혼식”ㆍ이진, 감탄사 나오는 미모.."결혼은 6살 연상이랑"ㆍ서유리, 강타팬 고백 "취한 기분 느끼고 싶을 땐…"ㆍ육룡 정유미 신세경 "이런 미모 대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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