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FC, 국대 출신 정경호 2군 코치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사진 = 성남FC성남FC가 울산대학교 정경호 코치를 2군 전담 코치로 선임했다. 새롭게 성남 코칭스태프로 합류하게 된 정경호 코치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2006년 독일월드컵 국가대표 출신으로 K리그에서 10년간 뛰며 238경기 30득점 14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선수 시절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 골 결정력을 갖춘 K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공격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울산대학교 코치로 부임하여 울산대를 대학 정상급으로 올려놓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성남은 국가대표 및 K리그의 경험이 풍부한 정경호 코치의 선임으로 2군 선수들의 성장과 기량 발전을 도울 멘토를 얻게 됐다. 또한 정 코치가 R리그에 참가하는 23세 이하 선수들의 실력을 끌어올려 선수단 운용의 폭을 넓히는 가교 역할을 휼륭히 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경호 코치는 "성남 시민으로서 성남FC의 코치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자부심을 느낀다. 구단이 내게 기대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대학 코치 시절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과 소통하는 지도자가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인천공항 가짜 폭발물, 엉터리 아랍어로 "마지막 경고다"
    ㆍ티파니 열애설 부인, ‘내 눈은 의심’...동료에서 연인으로 언제든?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김무성 저출산 조선족...“잘못 들었나?” 이런 정치뉴스 처음이야!
    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버거 달인 찾아라"…한국맥도날드,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버거의 맛과 품질을 겨루는 ‘2026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조리 완성도와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

    2. 2

      hy, 전국 프레시 매니저 3000명 모이는 제55회 'hy대회' 개최

      hy가 프레시 매니저(FM)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제55회 ‘hy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1971년 시작한 hy대회는 올해로 55회째를 맞이했다.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눠 일산 킨텍스(12...

    3. 3

      휘발윳값 급등에 엔저까지…일본, 중동 긴장에 '초강수'

      일본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에 휘발윳값이 급등하자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 합의와 별도로 선제적으로 비축유 방출에 나서기로 했다. 또 전국 평균 휘발유 소매가가 ℓ당 170엔을 넘지 않도록 정유사 등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