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가르드 IMF 총재, 연임 도전 의사 공식 표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60)가 연임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22일 AFP통신에 따르면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프랑스2 TV와의 인터뷰에서 연임 도전 의사를 묻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 두 번째 임기를 위해 출마하겠다"고 답변했다.

    오는 7월 4일로 예정된 라가르드 총재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IMF 집행이사회는 지난 21일부터 후보 등록 등 차기 총재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라가르드 총재가 지난해 10월 자신의 연임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언급한 데다 다른 차기 총재 후보군도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아 라가르드 총재의 연임 가능성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억 서울 집 대신 전원주택'…50대 남편 '로망'에 아내 선택은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2. 2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3. 3

      오픈AI·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10억달러 투자…'스타게이트' 가속 [종목+]

      오픈AI와 소프트뱅크가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SB 에너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화하는 행보다.양사는 이번 투자가 지난해 백악관에서 오라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