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옥석가리기...낙폭과대우량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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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과 유가하락 우려가 맞물리면서 우리증시도 출렁이고 있습니다.변동폭이 큰 장세에 실적 전망이 좋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용훈 기자.<기자>계속되는 대외변수에 글로벌 증시는 물론 우리증시도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저유가 그리고 중국과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 등 악재도 있지만, 중국의 대규모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공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변동성 장세가 단기간에 끝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종목별 옥석가리기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금융정보제공업체 와이즈에프엔 자료를 보면 증권사 3곳이상의 실적 추정치가 있는 유가증권 기업 가운데,최근 한 달새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가장 높아진 종목은 KB손해보험으로 변동률이 83%에 달합니다.한 달전 304억원으로 예상됐던 4분기 영업이익이 최근 실적 개선전망이 반영되면서 558억원으로 상승한 겁니다.이어 현대중공업이 76%로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률이 높았고, 광주은행과 한미반도체 메리츠 화재도 각각 54%와 46%, 32%의 변동률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이 밖에 미래에셋 증권과 락앤락, LG전자도 10% 가 넘는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가 있었습니다.증시 전문가들은 해외발 변수에 이들 실적 전망치가 호전된 기업들을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한국거래소에서 전해드렸습니다.신용훈기자 sy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우리나라 IS 안전지대 아니야"…국내 외노자 7명 IS 가담 `충격`ㆍ쯔위 사과 강제 논란..“세상에서 가장 힘든 코리아 아이돌 스타 행보”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아침마당 서정희, 시청자 혼란에 빠트렸던 폭탄 발언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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