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이정재 존댓말 `이유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SBS 런닝맨 캡처)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캐스팅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의 예능 출연도 새삼 눈길을 끈다.
정우성은 지난 2013년 6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런닝맨 멤버 송지효는 "정우성 선배님이랑 이정재 선배님은 아직도 서로 존댓말을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정우성은 "맞다. 그게 편하다. 서로 배우로서 존중하려고 하는 의미다. 그렇다고 깍듯하게 하는 건 아니고 `정재씨` `우성씨` `오늘 뭐하세요` 이렇게 말한다"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존댓말을 하면 싸울 일도 없고 서로 실수할 일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내년 1월 7일 개봉할 예정이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캐스팅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의 예능 출연도 새삼 눈길을 끈다.
정우성은 지난 2013년 6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런닝맨 멤버 송지효는 "정우성 선배님이랑 이정재 선배님은 아직도 서로 존댓말을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정우성은 "맞다. 그게 편하다. 서로 배우로서 존중하려고 하는 의미다. 그렇다고 깍듯하게 하는 건 아니고 `정재씨` `우성씨` `오늘 뭐하세요` 이렇게 말한다"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존댓말을 하면 싸울 일도 없고 서로 실수할 일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내년 1월 7일 개봉할 예정이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