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변호사' 조준희 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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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3년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됐다가 1971년 변호사가 됐다. 이후 ‘10·26 사건’과 ‘김근태 고문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등 굵직한 시국사건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함옥경 씨와 용석(법무법인 천우 변호사), 용욱(영국 런던 닛산자동차), 혜진(미국 조지아주 순례자의신학대학 교수) 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7시. 02-3410-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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