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중화` 진세연 "스폰서 루머? 주연을 조금 빨리 맡았을 뿐" 과거 해명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옥중화` 진세연 "스폰서 루머? 주연을 조금 빨리 맡았을 뿐" 과거 해명 `눈길`(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옥중화` 출연을 확정지은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진세연이 일찍부터 일일극을 꿰차고 미니시리즈를 맡으면서 `재벌가 출신이다`, `정치인의 딸이다`라는 루머가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MC 윤종신 역시 "데뷔와 동시에 주연을 맡으니까 `뒤에 뭐가 있는 것 아니냐`라는 소위 `배경`에 대한 소문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진세연은 "전혀 그런건 없다"라며 "처음엔 듣고 나도 깜짝 놀랐다. 이게 시간이 짧았을 뿐이지 나도 조연, 아역시절을 겪었고 그런 과정을 다 거쳤다"라고 설명했다.



    또 진세연은 "근데 아무래도 다른 분들에 비해 주연을 조금 일찍 맡게 되서 그런 소문이 돈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세연은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배우 고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하버드대 폭파 위협, 한국은 괜찮나?…IS 소지품서 교통카드 발견 ‘충격’
    ㆍ숨진 남편의 금괴 11년 만에 찾은 유가족, 상속세는 얼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찰리 신 "4년 전 에이즈 감염…지금은 건강" 진단후 콘돔 착용안해 논란
    ㆍ이정재 피소, "등록금 제때 못내 맞았다…구멍 난 양말도 창피" 생활고 고백 `안타까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2. 2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3. 3

      한달새 원화가치 70원 떨어져…국고채 금리도 연일 고공행진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달러화 가치가 급등한 영향으로 지난 한 달간 원화 가치가 4.59% 절하됐다. 채권시장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54%포인트 급등했다.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