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가 4분기 호실적 전망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3일 호텔신라는 전일 대비 5,000원, 4.61% 오른 11만 3,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문가들은 메르스로 인해 외국인 입국자가 급감하면서 2-3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지난 9월 이후 다시 외국인 입국자수가 증가하면서 향후 실적은 빠르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중국인 입국자수가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하면서, 호텔신라의 실적 회복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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