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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후수요 탄탄한 미사강변도시, ‘안강에비뉴수’ 랜드마크 상가투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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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갈 곳을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수익형 상가투자로 몰리고 있다.

    상가투자가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가는 은행예금이나 채권보다 수익률이 2~3배가량 높게 형성되는 추세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 등 상업용(매장)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지난 2013년(연 5.17%)보다 상승했다. 이는 연 2% 수준인 정기예금과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등 금융 상품 투자 수익률을 훨씬 웃도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프라 증대, 교통망 확충 등 확실한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 분양하는 상가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 매우 유리해 더 높인 인기를 끈다. 무엇보다 이러한 상가의 경우, 1년 365일 배후수요가 끊이지 않기 때문에 불황에도 강한 모습을 보이는 특징이 있다.



    이 가운데 미사강변도시 미사역(예정) 바로 앞 중심상업지 11-2 상가가 분양 예정에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강남생활권으로 주목받는 미사강변도시는 상가분양이 인기를 끌며 높은 분양가에 낙찰 되고, 아파트 분양권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거래되는 등 열기가 뜨겁다.



    11-2 상가는 인접지와의 상권단절로 인한 항아리 상권으로 상업용지의 개발로 유입되는 인구와 하남미사지구 및 주택계획대로 입주를 통해 상주하는 약 10만 명에 인구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의 상업용지 중 유일하게 의료시설 용도 허용이 가능하고, 대지 7,476㎡ 지하 6층 ~ 지상 29층(향후 건축인허가 및 사업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음식점, 카페, 쇼핑, 병의원 등이 들어서는 메디컬 상가로서 미사강변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엔 입주가 진행되면서 생활인프라가 갖춰지기 때문에 추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과 매매 경쟁이 치열하다.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를 마친 강동첨단업무단지를 비롯해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배후수요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환경으로는 인근에 상일IC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2018년에는 지하철 5호선인 미사역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생활권으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처럼 역세권, 개발 가능성,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를 자랑하는 11-2상가는 사업지 앞 보행교를 통해 망월천 건너편 근린공원을 이용할 수 있고, 환승광장, 아케이드거리 조성 등 미사지구의 핵심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편, 11-2상가의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 받을 수 있고, 홍보사무실은 강동구 강일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는 1599-3341 로 전화하면 된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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