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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 있어요` 1인2역 김현주, `도해강&독고용기` 스타일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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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현주 (사진 = 아이그너&그림공작소)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김현주의 흡인력 있는 연기가 주말 안방을 사로잡으며, 함께 선보이고 있는 김현주의 스타일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김현주는 도해강으로 차가운 도시여자의 오피스룩을 선보인 반면, 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에는 발랄한 독고용기의 캐릭터 상황에 맞춰 캐주얼룩으로 스타일링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14회 방송에서는 최진언과 도해강을 둘러싼 복잡한 관계가 계속 되는 가운데 진언은 독고 용기로 살아가는 해강이 자신의 전 부인임을 확신했다. 해강이 기억을 잃고 가족들을 찾길 기다리고 있는 것을 깨닫고 진언이 눈물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해강을 찾아온 진언과 마주하는 마지막 장면에서 김현주가 선보인 캐주얼룩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님팬츠에 빈티지한 스타일의 셔츠를 매치하고 여기에 2015 F/W 트렌드 아이템인 버킷백을 착용하여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동화 같은 사랑과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담은 작품으로 매회 연기자들의 열연이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다.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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