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해외투자자들에게 한국의 대표기업과 성장기업을 소개하기 위해 `부산 코퍼릿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는 크레디스위스와 공동 개최로 진행되며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립니다.


ADVERTISEMENT


이번 IR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삼성전기, 신세계, SK이노베이션 등 한국 대표기업과 CJ CGV, 쇼박스, 슈프리마와 같은 성장기업 등 모두 25개사가 참여합니다.


ADVERTISEMENT


이번 컨퍼런스는 해외 투자자들과 한국 기업과의 일대일 미팅을 주선함으로써, 보다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투자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ADVERTISEMENT


거래소는 "금융, 자동차, 조선, 중공업, 항공 산업의 중심지인 부산을 해외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추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다현,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미쓰라진은 좋겠네
ㆍ한그루 결혼, 남자친구 직업은 변호사?…외모도 연예인급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현재 중국 태풍 ‘무지개’ 피해, 일부 전력공급 중단…황색경보
ㆍ변사체로 발견 40대男, 불꽃축제 준비업체 비정규직…구명조끼도 안 입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