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원정도박 혐의`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소환 조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거액의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네이처리퍼블릭의 정운호 대표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정 대표는 폭력조직원들이 운영하는 해외 도박장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대표가 도박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회삿돈을 빼돌렸을 가능성도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가슴노출 수영복 `헉`…숨막히는 볼륨감 `대박`
ㆍAOA 설현-초아, 생방송 중 노출사고..의자 앉다 스커트 `후루룩`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가전 공략해 볼까?
ㆍ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원정도박`, 폭력조직 연루까지…자금 출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