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심폐소생송` 반응 `후끈`‥정규편성 되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심폐소생송` 반응 `후끈`‥정규편성 되나?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 `심폐소생송`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추억과 예능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것에서 고무적이다.

    2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에 방송한 `심폐소생송`은 5.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6.8%, KBS2 `청춘FC헝그리일레븐`은 3.9%를 기록했다.



    SBS `심폐소생송`은 가수들의 앨범 속 타이틀곡에 선정되진 못했지만 명곡 반열에 들기에 부족함 없는 수록곡을 함께 감상하고 추리하는 콘셉트의 특집 프로그램이다. 윤종신과 유세윤이 진행하고 린이 세븐데이즈의 `내가 그댈` 이영현이 부활의 `안녕` 김태우가 클릭비의 `말처럼 되지가` 정인이 박경림의 `욕먹을 사랑`을 가지고 등장해 원곡에 숨을 불어넣었다.

    심폐소생사 가수가 등장한 후 원곡자들도 무대에 나서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클릭비는 13년 만에 첫 지상파 완전체 출연으로 벅참 감회를 숨기지 않았다.

    방송 후 포털 사이트에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MBC `복면가왕`이 가수의 가창력을 조명했다면, SBS `심폐소생송`은 잊혀져간 노래와 추억을 함께 떠올리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보인다.

    현재 `심폐소생송`은 방송 전 광고 완판을 이뤄낸 것으로 알려졌다. 2회로 기획된 `심폐소생송`의 정규편성도 기대해볼만 하다.

    한편 `심폐소생송` 2회는 28일 오후 4시 4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日 수출단가 인하 본격화…수출에 악영향 우려"
    ㆍ메카 압사사고 사망자 2000명? 사우디 당국 ‘쉬쉬’
    ㆍ 홍진영, "연예인들, 먹어도 안찌는 이유" 폭로
    ㆍ‘마리텔’ 하연수, 여진구와 깜짝 조우…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이?
    ㆍ[추석 날씨] "보름달 볼수 있어요" 전국 밤까지 맑은 날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

    2. 2

      중국, 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3. 3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