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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세원, 의문의 여성과 홍콩 출국 `무슨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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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세원, 서세원 홍콩출국



    서세원이 한 여인과 홍콩으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이날 오전 홍콩으로 출국했고 그의 곁에는 한 여인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서세원은 인터뷰를 통해 "(여성과) 같이 여행가는 건 아니다. 공항에 누구 좀 만나러 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손에는 여권과 항공권이 있었고, 시간이 되자 공항 보안구역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1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이혼 및 위자료 소송 조정기일에서 합의 이혼했다. 이날 서정희는 어머니와 법률대리인과 함께 재판에 참석했으며, 서세원은 불참한 채 법률대리인만 참석했다.



    또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기도 했다.


    김혜림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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