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출산 휴가 또 안 쓸 것"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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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출산 휴가 또 안 쓸 것" 논란(사진=마리사 메이어 트위터)
야후 CEO 마리사 메이어가 쌍둥이 임신 뒤 출산 휴가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사 메이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란성 딸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해 12월이다. 그는 "3년 전 아들 출산 후 그랬던 것처럼 육아 휴직을 제한하고 계속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이 같은 입장은 다른 여직원들에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리사 메이어는 2012년 구글 부사장에서 야후 CEO로 취임했으며, 아들을 낳은 뒤 2주 만에 업무를 시작했다. 야후는 출산 후 16주의 유급 육아 휴직을 보장하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지 않은 것이다.
미국 매체들은 "CEO인 마리사 메이어가 16주의 육아 휴직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다른 직원들이 육아 휴직을 쓰기도 힘들어진다"고 지적했다. 2012년 아들 출산 후 2주 만에 조기 복귀했을 때도 마리사 메이어는 여성단체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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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들은 "CEO인 마리사 메이어가 16주의 육아 휴직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다른 직원들이 육아 휴직을 쓰기도 힘들어진다"고 지적했다. 2012년 아들 출산 후 2주 만에 조기 복귀했을 때도 마리사 메이어는 여성단체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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