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취업의 뜨거운 감자, 오픽(OPIc)!! 강남 파고다어학원 이현석 오픽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칠 줄 모르던 작렬하는 뜨거운 태양도 잦아드는 8월도 중순에 접어들은 지금,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취업준비생들은 앞으로 곧 다가올 하반기 공개채용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대기업들은 ‘탈스펙’을 외치며, 채용과정에 있어 유연함을 두고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천명하였지만, 이와는 별개로 기업에서는 실제 업무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말하기 능력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최근 취업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오픽’도 이런 채용기준을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미국의 언어 전문평가기관인 ACTFL이 출제하고, 크레듀가 주관하는 영어 말하기 시험 오픽(OPIc) 은 최근 기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영어 말하기” 실력의 척도로 인정 받으면서 취준생들이 꼭 ‘필수로’ 챙겨야 하는 스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취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은 최근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에 따라 오픽등급을 획득하기 위하여 강남 대형학원가로 발길을 바쁘게 옮기고 있다. 또한 대학 졸업 인증의 필수조건으로 기존에 사용되던 토익 점수가 아닌 오픽 점수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전향하는 대학들의 숫자도 해가 갈수록 늘어나면서 이제는 오픽 등급 없이는 대학 졸업도 힘들어지는 환경이 되고 있다.



    이에 파고다어학원 측은 하반기 취업을 대비하여 오는 8월 21일, 파고다어학원 오픽 대표 강사인 “오픽의 신” 이현석 강사의 ‘오픽 마스터 특강’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8월 2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파고다어학원 강남 본원에서 이현석 강사 단독으로 진행된다.



    이날 특강에서는 오픽 기출문제 업계 최고의 적중률을 자랑하는 그의 노하우를 비롯해 수강생들이 최고 92.8%까지 목표 등급을 달성 비법, 2015년 NEW 오픽 정복을 위한 종합 솔루션 등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강 참석자에게는 2015년 상반기 오픽 기출 문제를 대 공개하는 비법서가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토익점수나 각종 자격증 취득을 위해 지난 여름방학 동안 ‘영어 말하기’ 점수를 확보하지 못한 취준생들을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28일 까지 일주일 만에 오픽등급을 확보할 수 있는 ‘1주 단기 집중 속성반’을 개설하여 당장 9월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공채를 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대하여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파고다어학원 강남 본원의 대표 스타강사인 이현석 강사는 EBS FM RADIO의 대표 스피킹 방송인 `입이 트이는 영어`를 지난 8년간 진행한 베테랑 진행자로, 최근에는 EBS 생방송 `English Go Go` 에서 진행 실력과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스타 진행자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다.



    동시통역사 출신인 그는 2007년 오픽 1회 시험부터 오픽을 강의해 온 대한민국 최장수 대표 오픽 강사로 100회 이상 오픽에 응시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매달 그의 무료 특강만 듣고도 오픽 등급이 올랐다는 이들이 많아, 여름방학 대비 오픽 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특강은 파고다어학원 웹사이트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http://me2.do/xArGBUKE)를 통해서 가능하다.


    정한영기자 hy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하와이, 정체 유력후보 홍지민…근거 보니 `깜짝!`
    ㆍ벤틀리 페라리 교통사고, 그와중에 택시기사 `공갈 사기` 무슨 일?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마리텔 `개미허리` 김진경vs `D컵` 서유리 몸매대결 `아찔`
    ㆍ[증시특보]일본롯데 주총 `신동빈 승리`…그룹주 `동반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세계 최대 석유 매장 베네수엘라…석유시장 영향은?

      미국이 침공한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갖고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게 되면 국제 석유 시장에 과연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까.전세계 산유국의 확인 매장량을 발표하는 가장 공신력있는 자료인 OPEC의 연례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세계에 확인된 원유 매장량은 약 1조 5,600억~1조 7,000억 배럴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만 3,032억배럴로 가장 많다. 약 17~20%에 달하는 수준이다.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영향권에 들어가면 석유 공급량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영향이 현재보다 더 줄어들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 이미 공급 과잉으로 하향하고 있는 국제 유가에 또 다른 압력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석유 시장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5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석유 시장 전문가들은 베네수엘라의 석유 공급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증가하기까지는 최소 2~3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세계 최대 매장량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의 석유 공급량은 지난 해 전세계의 1%에 그쳤다. 베네수엘라는 1970년대에 하루 최대 350만 배럴(bpd)의 원유를 생산했다. 당시에는 전 세계 생산량의 7% 이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0년대에는 생산량이 하루 200만 배럴 아래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는 평균 약 110만 배럴로 전 세계 공급량의 약 1%에 그쳤다. 최근 수십 년간 경영 부실, 석유 산업 국유화 이후 제한적인 외국인 투자, 제재 등으로 생산량이 급감했다. 앞으로 집중 투자가 이뤄진다 해도 생산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당분간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노후화된 기반 시설

    2. 2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와인 등의 주류와 음료가 관람객들 흥을 끌어올렸다. 유명 크리에이터부터 배우·아이돌까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면서 파티장을 방불케 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의 CES 단독 전시관이 처음 공개됐다. 전시관은 CES에 맞춰 진행된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행사 종료 직후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엔 1800여명이 몰리면서 전시관에도 인파가 몰렸다. 전시관은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 규모로 조성됐다.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란 주제에 맞춰 전시뿐 아니라 삼성기술포럼 등 여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관 입구는 대형 터널 형태로 된 'AI 갤러리'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일반 관람객들도, 테크 크리에이터들도 모두 카메라를 들어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느라 분주했다. 전시관에 들어서자 삼성전자 TV 제품군이 전시된 '엔테터엔먼트 컴패니언' 공간이 나타났다. 입구 앞쪽으로 가운데 가장 넓은 공간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130형 마이크로 RGB TV가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이 대형 TV 앞뒤를 촘촘하게 에워싼 채 제품을 둘러봤다. 전시관이 공개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배우 안효섭도 이곳을 찾았다. 그는 전시관을 둘러보는 내내 TV 제품군을 살폈다. 130형 마이크로 RGB TV뿐 아니라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삼성 아트 스토어도 관람했다. 삼성전자가 프랑스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과

    3. 3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비트코인이 3주만에 9만3천달러대까지 상승했다. 이더리움을 비롯한 다른 암호화폐들도 소폭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더리움은 0.7% 오른 3,165.61달러에 거래됐다. 이에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 때 93,323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귀금속으로 몰려들면서 금값은 월요일에 최대 2% 상승하여 온스당 4,400달러를 넘어섰고, 은값은 최대 4.8% 급등했다.비트코인은 과거에는 시장 혼란기에 안전자산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다른 때에는 주식이나 다른 위험자산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다.비트코인은 지난 해 연말에 연간 6.5% 하락하며 마감했다. 1월 2일, 미국 증시에 상장된 12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는 4억 7100만 달러(약 6,821억원)가 유입됐다. 이는 11월 11일 이후 최대 규모로 2개월만에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팔콘X의 아시아 태평양 파생상품 거래 책임자인 션 맥널티는 “디지털 자산에 특화된 암호화폐 전문 기업들과 비트코인 채굴자, 부유한 패밀리 오피스, 대형 투자 펀드 등 일부 그룹의 매도가 멈췄다”고 말했다. 맥널티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94,000달러 선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88,000달러가 주요 하락 저항선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