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경란, 남자 때문에 식중독 참은 사연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경란, 남자 때문에 식중독 참은 사연은?
    김경란이 마음에 드는 남자 때문에 식중독을 참은 사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SBS ‘화신’에 김경란이 출연해 ‘남녀 사이의 최대 거짓말’을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그녀는 “남자와 만나 늦은 저녁을 먹었다. 초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 갔는데, 3시간 정도 상영하는 긴 영화였다. 그런데 속이 미식거리고 너무 힘들었다. 심지어 3D 영화였다. 진땀이 났는데 남자가 너무 영화를 열심히 보고 있어서 끝까지 침았다”고 밝혔다.
    또 그녀는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참았다. 영화가 끝나고 나왔는데 걸을 수 없이 어지러웠다. 집에 와서 밤새도록 끙끙 앓았다. 다음날 아침 남자한테 전화가 와서 두 시간 넘게 통화를 했다. 내 특기가 견디기라 ‘이러다가 괜찮아 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병원에 가야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식중독이라고 말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박대용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원석 강제추행 혐의, 클럽서 20대 女와 무슨 일 있었길래?
    ㆍ열정페이 논란 유엔, `노숙`하는 청년인턴 사연 들어보니.."뭉클"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김연아에게 이규혁 선수는?...그녀의 대답 보니
    ㆍ[뉴욕마감] 다우↑ 나스닥↓…경제지표 주목 `혼조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퀄컴·LG·삼성 훑은 정의선… 젠슨 황과 두번째 '깐부 회동' [CES2026]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첫날부터 구글, 퀄컴, LG전자,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부스를 둘러보며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직후 이어진 광폭 행보다. 정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도 만나 앞서 합의한 AI 인프라 구축 계획을 재확인하고 '피지컬 AI' 주도권을 갖기 위한 추가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정 회장은 이날 공식 개막 20분 전인 오전 9시 40분께 CES2026가 열린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이 CES 현장을 직접 찾은 것은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정 회장은 도착하마자 두산그룹 부스를 둘러본 뒤 곧장 현대차그룹 부스로 향했다. 정 회장은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와 로봇 플랫폼 ‘모베드’, 아이오닉 5 로보택시 등을 유심히 살펴봤다. 동행한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와 캐롤리나 파라다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총괄과 기술 고도화 방안에 관해 짧은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어 찾은 퀄컴 부스에서는 휴머노이드용 고성능 프로세서인 ‘퀄컴 드래곤윙 IQ10’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운영책임자(COO)의 안내를 받은 정 회장은 프로세서의 연산 능력과 로봇 탑재 효율성을 꼼꼼히 체크했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엔비디아,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데 이어 퀄컴과도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을 논의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후 정 회장은 LVCC 센

    2. 2

      10년째 CES서 "원더풀!" 혁신제품 선보인 바디프랜드 [CES 2026]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10년 연속 참가, 혁신 제품을 공개했다. 바디프랜드는 CES 2026를 통해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가 융합된 K헬스케어로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삼성, 현대차, LG, 두산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대거 로봇과 피지컬AI 기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바디프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K헬스케어로봇에도 관심이 몰렸다는 후문이다.CES 2025 혁신상을 받은 '733'은 바디프랜드의 원천 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대표하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이다. 제품이 스스로 일어나고 앉으며 착석과 기립을 돕고, 근골격계 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체의 사지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확장시키는 로보틱스 기술이 특징이다. 이번 CES 2026에서는 ‘발목 회전’ 신규 기술을 더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 로봇으로서의 움직임을 집단 군무 퍼포먼스로 펼쳐 눈길을 끌었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체 알고리즘으로 개발한 AI 기능들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PPG센서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 적합한 마사지를 추천하는 ‘다빈치 AI’가 대표적이다.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 기반의 AI추천 마사지와 사주팔자, 별자리, MBTI 등 동서양의 기질 정보들을 조합해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하는 기능도 최초로 공개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헬스케어로봇은 이미 국내 마사지체어 시장의 50%가량을 점유했고 해외 실적 역시 전년보다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장의

    3. 3

      "로켓배송 없인 못 살 줄 알았더니"…뿔난 '탈팡족' 몰린 곳 [이슈+]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에 대한 고객 신뢰가 흔들리는 가운데 경쟁 플랫폼들이 빠르게 빈틈을 파고들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굳건했던 '쿠팡 독주' 체제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 사용자 수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일간 사용자 수는 지난해 12월27일 기준 1480만명으로 집계됐다. 개인정보 유출 관련 언론 보도 직후인 12월1일(1798만명) 대비 17.7% 감소한 수치다. 주간 결제량도 11월 1주차 1조600억원 수준에서 9782억원으로 줄었다.여전히 업종 내 1위 플랫폼이지만 ‘많이 쓰는 플랫폼’에서 ‘덜 쓰는 플랫폼’으로 상당수 이용자가 이동하는 게 수치로 확인된다.경쟁사들은 반사수혜를 입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주간 사용자 수는 11월 넷째 주 325만명에서 12월 넷째 주 375만명으로 15.2% 증가했고, 같은 기간 SSG닷컴도 119만명에서 137만명으로 14% 이상 성장했다.다만 이를 곧바로 '쿠팡 대체'로 연결 짓기는 어렵다. SSG닷컴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주간 활성 이용자가 150만명대까지 치솟았지만 불과 2주 만에 종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동한 고객들이 실제 쇼핑 경험에서 쿠팡을 완벽히 대체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업계에선 쿠팡을 대체하려면 '배송'에서 확실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쿠팡이 지금의 압도적 이용률을 쌓아 올린 결정적 요인 바로 배송이기 때문이다. 주문 당일, 혹은 새벽까지 배송을 마치는 로켓배송이 소비자들 사이 대체 불가능하다는 인식까지 확산했다. 실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