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한진인터네셔널에 2344억 출자 결정…"윌셔 그랜드 호텔 재개발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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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계열사인 한진인터네셔널코퍼레이션에 2344억20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출자 후 소유 지분은 100%다.
회사 측은 "미국 LA 다운타운 소재 윌셔 그랜드 호텔(Wilshire Grand Hotel) 재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소요자금 충당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회사 측은 "미국 LA 다운타운 소재 윌셔 그랜드 호텔(Wilshire Grand Hotel) 재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소요자금 충당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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