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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온이 엄마` 윤혜진,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의 위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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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혜진(사진 가족액터스)

    이제는 `지온이 엄마`로 친숙한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생동감 넘치는 무용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고난도 발레 동작인 `그랑제떼`를 완벽한 자세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성기 때 못지 않은 화려한 실력을 유지하고 있어 탄성을 자아낸다.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주로 현모양처의 모습을 보여왔던 윤혜진은 원로 배우 윤일봉씨의 딸로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이다. 2012년엔 세계적인 천재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오가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입단하며 세계적 수준의 발레리나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최근엔 발레 공연 `누레예프 갈라` 홍보대사이자 공연 실황 개봉의 해설자로 참여하는 등 변치 않는 발레 열정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염보라기자 bora@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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