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하라 ‘초코칩쿠키’ 보다 수위 센 ‘어때’, 부적격 판정에 재녹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하라 ‘초코칩쿠키’ 보다 수위 센 ‘어때’, 부적격 판정에 재녹음(사진=‘구하라의 알로하라 토크콘서트’ 영상 캡처)



    초코칩쿠키 구하라 초코칩쿠키 구하라 초코칩쿠키 구하라



    구하라 ‘초코칩쿠키’ 보다 수위 센 ‘어때’, 부적격 판정에 재녹음



    솔로로 변신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솔로앨범의 첫 번째 트랙 ‘어때?’가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이유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14일 네이버 스타캐스트 온에어 ‘구하라의 알로하라 토크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어때?’가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이유에 대해 “영지의 랩 부분이다. ‘이런 건 어때? 좋아? 싫으면 이야기 해 줘’라고 성향을 물어보는 건데 부적격으로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하라는 “그래서 영지가 다시 녹음을 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하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알로하라(ALOHARA)’는 ‘어때?’를 비롯해 ‘초코칩쿠키’, ‘하라구’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FNC 김용만 노홍철까지 넘본다··초대형 예능제국 꿈꾸나?
    ㆍ테이스티vs울림엔터테인먼트, 활동 중단 진실공방 `진실은 어디에?`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구하라vs이유비 19禁 볼륨 대결로 이준기心 저격 `아찔`
    ㆍ[날씨예보] `태풍 11호 낭카` 한반도 `영향권`··주말 날씨 예상 강수량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CES2026에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SK하이닉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6단 48GB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HBM4 16단 48GB 제품을이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했다. 앞서 나온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이다. SK하이닉스는 "고객사의 일정에 맞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올해 HBM 시장에서 주력으로 사용될 5세대 HBM(HBM3E) 12단 36GB 제품도 전시된다. 이 제품이 탑재된 글로벌 고객사의 최신 AI 서버용 GPU 모듈도 함께 전시돼 AI 시스템 내에서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SK하이닉스는 HBM 외에도 AI 서버 특화 저전력 메모리 모듈인 소캠2도 전시해 폭증하는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한다. 함께 AI 구현에 최적화된 범용 메모리 제품 라인업도 전시해 시장 전반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제시한다. 온디바이스 AI 구현에 최적화하기 위해 기존 제품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한 저전력 D램 'LPDDR6'가 대표적이다.낸드와 관련해서도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초고용량 eSSD에 최적화된 321단 2테라비트 QLC 제품을 선보인다. 현 시장에서 최대 수준의 집적도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통해 이전 세대 QLC 제품 대비 전력 효율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저전력이 요구되는 AI 데이터센터

    2. 2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루빈 GPU 본격 양산" [CES 2025]

      젠슨황 엔비디아 CEO가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인 루빈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6 개막 하루 전날 개최한 '엔비디아 라이브' 행사를 통해 "루빈은 본격 양산 단계에 들어갔다(Rubin is full production)" 밝혔다.루빈은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반도체다. 이날 황 CEO는 루빈에 336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장착되고, HBM의 대역폭은 전작인 블랙웰 대비 2.8배 증가한 초당 22TB라고 밝혔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6세대 HBM(HBM4)이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양사는 엔비디아의 막바지 인증(퀄) 테스트를 받고 있다.라스베이거스=박의명/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3. 3

      월가, ‘베네수엘라 최대 수혜주’로 셰브론 지목[종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축출한 이후 베네수엘라 에너지 산업 재건을 둘러싼 기대가 커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유일한 미국 메이저 석유회사인 셰브론이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셰브론은 미국 정부가 발급한 특별 허가에 따라 국영 석유회사 PDVSA와 합작 사업을 유지해 왔다. 반면 엑손모빌과 코노코필립스는 2007년 우고 차베스 전 대통령이 석유 산업을 국유화하며 자산을 몰수한 이후 베네수엘라에서 철수했다.베네수엘라는 확인 매장량 기준 세계 최대 원유 보유국이다. 그러나 미국 에너지 업계는 산유량을 1990년대 정점이었던 하루 350만 배럴 수준으로 회복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생산량은 하루 110만 배럴 수준에 그친다.컨설팅 업체 리스타드 에너지는 현 생산량을 유지하는 데만 향후 15년간 약 53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며, 산유량을 2040년까지 하루 300만 배럴로 끌어올리려면 투자 규모가 1830억 달러로 세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리스크 관리업체 글로벌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아르네 로만 라스무센 수석 애널리스트는 “베네수엘라는 석유회사들이 투자하기에 위험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정치적·제도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미국 석유 메이저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려는 것은 베네수엘라의 현재 권력 구도와 정부의 안정성이라고 지적한다. 에너지 투자가 통상 30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법·재정 체제가 지속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실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