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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규 중소기업 면세점에 `SM면세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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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면세점,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에 면세점 마련 계획



    하나투어, 홈앤쇼핑, 로만손, 영림목재, 토니모리, 삼해상사 등 10개 중견·중소기업으로 구성





    SM면세점이 서울시내 중소·중견기업 신규 면세점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10일 오후 인천공항세관에서 서울 시내 중소ㆍ중견기업 신규 면세점 심사 결과 SM면세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M면세점은 하나투어 중소·중견기업 10개사의 합작 컨소시엄이지만 하나투어가 지분율 76.8%로 최대 주주이자 모기업입니다.



    10개사는 하나투어와 홈앤쇼핑, 로만손, 영림목재, 토니모리, 삼해상사 등입니다.



    면세점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 건물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SM면세점은 이곳에 인사동 전통 문화와 한류 문화를 알리는 면세점을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종로구 전통문화 보존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종로문화재단과, 지난달에는 IHQ,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류관광 콘텐츠 활성화 및 스타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M면세점은 올해 초 인천공항 면세점 운영권도 확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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