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교익, 백종원 향해 “맛있는 음식 아니다” 날선 비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교익 백종원 황교익 백종원



    황교익 요리칼럼니스트가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요리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



    황교익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종원 음식은 그저 업소 레시피를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황교익은 “백종원 음식은 먹을 만한 음식, 딱 그 정도”, “맛있는 음식은 아니다 적당한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맞추면 사람들은 맛있다고 착각하기 쉽다”고 비판했다.



    또한 “백종원 요리가 통하는 건 젊은 세대가 요리를 못 배웠기 때문이다”며 “단순하단 점이 먹혔다”고 말했다.



    이에 지난 8일 tvN ‘집밥백선생’ 기자간담회에서 백종원은 “예전부터 황교익의 글을 많이 읽고 좋아했다. 그분은 비평가로서 생각을 밝혔을 뿐이다. 나를 디스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송이, 미스 월드 브라질 1위…`무한도전` 육감적인 몸매 `男心 흔들`
    ㆍ한고은 열애, 솔직 당당 19禁 샤워 발언에 허지웅 `당황`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내 발언 재조명 "보배드림에 감사"
    ㆍ집밥 백선생 백종원, 맹기용을 위한 꽁치통조림 레시피? "힘내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2. 2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