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타워즈와 젤리 슈즈가 만났다?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라질 젤리슈즈 브랜드 멜리사(Melissa)가 새로운 FW 2015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다.



    약 30년 간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온 멜리사는 이번 15FW 시즌에 우주를 모티브로 한 은하계를 여행한다. `멜리사 스타워커` 컬렉션 은 무한한 공간을 떠도는 별들과 행성, 위성, 먼지, 성운, 외계 생물체 등 수많은 우주적 요소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혼합된 디자인에 메탈 효과를 더했다.



    또한 네온 핑크, 레드, 옐로우, 네이비 블루, 오렌지, 와인뿐만 아니라, 화이트, 블랙, 그레이톤의 클래식한 컬러도 구성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스타워즈`에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에서는 스포티한 느낌을 한껏 살린 스니커즈로 젤리슈즈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었으며, 칼 라거펠트, 제이슨 우, 알렉산더 헤르코비치와 같은 글로벌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통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멜리사의 15FW 상품들은 멜리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솔리기자 solri@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15 부동산투자박람회] 1% 초저금리, 부동산 시대 `활짝 `
    ㆍ日세계유산 등재 반대, `강제` 직접 표현 대신 강제성 문안으로? 관심 집중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맨도롱 또 종영, 강소라 `탱탱` D컵 볼륨에 유연석 `황홀`?
    ㆍ`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전 여친 언급 "가까이서 봤는데"··유상무 반응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종전 기대감에 상승출발…나스닥 1.9%↑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곧 종식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2%, S&P500 지수는 1.4%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은 1.96%로 2% 가까이 크게 올랐다.   이 날 10년물 미국채 수익률도 3bp(1베이시스포인트=0.01%) 내린 4.309%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 수익률은 4bp 내린 3.781%로 낮아졌다.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7달러 전후에서 등락했고 서부텍사스중질유(WTI)선물은 0.1% 오른 배럴당 102 달러 전후로 거래됐다. 전 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에너지 시설과 하르그섬까지 파괴하겠다는 언급에 이란은 두바이 해역에서 쿠웨이트 유조선 공격으로 대응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상태라도 이란에 대한 전쟁을 종식시킬 용의가 있다는 소식에 종전 기대감이 살아났다. 분쟁 발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여온 기술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엔비디아는 2.3%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2% 올랐다. 알파벳도 1.8% 상승했다. 엔비디아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20억달러 투자를 받게된 마벨 테크놀로지는 8% 급등했다. 전 날 큰 폭으로 하락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상승으로 돌아서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 올랐다. 강세를 지속해온 달러는 약세로 돌아서고 금값은 상승했다. 전 날 한 때 100.614에 달했던 ICE달러지수는 이 날 0.5% 내린 100 전후로 움직이고 있다. 현물 금 가격은 1.4% 상승한 온스당 4,575.94달러를 기록했다.비트코인은 0.3% 오른 66,786달러, 이더리움은 1,8% 오른 2,057.97달러를

    2. 2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

      한경ESG Vol.58 - 2026년 4월호4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이슈 브리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본격화…실효성 확보 가능할까[이슈 브리핑] 한국 기업, 이사회 규모의 적정선은ESG 용어 1분 해설[정보공시 Q&A] ESG 공시 의무화와 한국 증시베일 벗은 ESG 공시, 코리아 프리미엄 시동K-ESG 공시 ‘윤곽’…‘코리아 프리미엄’ 시동 거나ESG 공시 로드맵 초안 공개…쟁점과 과제 남겼다전환금융, 역할론 부상…산업의 녹색전환 마중물 될까韓 자본시장 ‘구조 전환’…공시·금융이 메커니즘 바꾼다韓, 전환금융 본격 시동…기대만큼 우려도 크다김훈태 포스코홀딩스 지속가능경영 사무국장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사무국장민병덕 국회ESG포럼 공동대표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 회장SPECIAL REPORT발등의 불 ‘EU CBAM’, 기업의 최적 대응전략[서현정의 CSO 열전] ③ 제시카 토머스(Jessica Thomas)전 액티비전 블리자드 지속가능성 기능 총괄생산적 금융, 자본 재배치…가계·부동산에서 혁신산업으로[케이스 스터디] - 오운유(Ownu)업사이클링의 이정표 제시…버려질 자원에 새 가치를 더하다포커스 인터뷰 ① 법무법인 바른 "중견기업, 지속성장 위해 통합 관리체계 구축해야"포커스 인터뷰 ②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 정책 설계, 데이터와 모형으로 풀어냅니다"LEADER글로벌 리더 - 누빈인프라스트럭처 청정에너지 부문 유스트 베르그스마 글로벌 총괄 대표“한국 에너지 전환 주목…해상풍력·BESS 등 기회 확대”여성 리더 ⑳ - 김나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부사장메르세데스-벤츠, 여성 임

    3. 3

      동맹국에 분노한 트럼프…"미국 석유 사든지, 호르무즈 가든지"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협조하지 않은 국가들을 상대로 "미국산 석유를 구매하던지, 호르무즈 해협에 가서 "그냥 가져가던지 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영국처럼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연료를 구할 수 없는 모든 나라들, 이란의 지도부 제거에 참여하기를 거부했던 나라들에게 제안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 국가들에게 “첫째, 미국에서 (석유를) 사라, 우리는 충분히 갖고 있다. 두 번째로 미뤄온 용기를 내 해협으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와라”고 썼다. 그는 이어서 “이제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국은 더 이상 당신들을 돕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던 것처럼”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이란은 근본적으로 해체됐다”며 어려운 부분은 끝났으니 가서 직접 석유를 구하라”고 덧붙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느닷없는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이 전쟁으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을 차단하면서 전 세계 금융 시장이 폭락하고, 에너지 가격은 급등했다.아직까지도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이란과 사전 협의를 했거나 통행료(최대 200만달러)를 지불하면 해협을 통과시켜 주겠다고 공언한 상태이다. 트럼프는 이어진 게시물에서 프랑스가 이스라엘에 군수품을 수송하는 항공기가 프랑스 영토 상공을 통과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이란의 학살자가 성공적으로 제거된 것과 관련해 프랑스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