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파인데이 웨딩스튜디오. 군산지점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파인데이는 생에 최고로 빛나는 날,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멋진 날을 사진에 담으며 많은 신랑신부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는 스튜디오다.



    원파인데이 스튜디오는 자연광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실내 세트장과 작은 숲 속을 연상하게 하는 야외 세트장으로 구성되어 드라마틱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옥외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야외 세트장은 풀빌라의 컨셉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 많은 스튜디오들이 지방의 중대형 도시에 지점 오픈을 하거나,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국에 오픈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파인데이는 군산지점을 2월에 오픈하고, 현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오픈을 앞두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2월에 오픈한 원파인데이 군산지점은 먼 곳에서 오는 신랑신부들이 많은 만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원파인데이 본점과 비슷한 구조로 만들어져 전북지역에서 주목받고 있는 웨딩스튜디오로 성장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오픈예정인 원파인데이는 브랜드만 원파인데이가 아니라 최대한 한국 원파인데이 스튜디오 본점을 그대로 재현하려고 노력했다.



    동남아시아에서 웨딩박람회가 열리면 한국스타일의 웨딩사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원파인데이는 한국스타일의 웨딩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정서를 담은 웨딩이기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은 물론 글로벌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솔리기자 solri@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서든`예정화vs`철권`남규리, `게임여신`의 D컵 볼륨대결 승자는?
    ㆍ노홍철 근황 포착, `과거vs현재` 비교해보니..요즘 하는 일은?
    ㆍ`20대女` 2kg 빠질 때, `홍진영` 5kg 감량한 이유 `이것`이 달랐다.
    ㆍ전효성 시크릿 불화설 해명했지만… 한선화 SNS글 보니 `충격`
    ㆍ이브의사랑 윤종화 `척수암`, 얼마나 `위험한 병`이길래? "하차 결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지금 사고 싶어도 못 사"…마라톤 '2시간 벽' 깬 슈퍼 슈즈

      인간의 한계로 여겨지던 마라톤 풀코스(42.195㎞) ‘2시간 벽’이 마침내 깨진 가운데 선수들이 신고 뛴 아디다스 런닝화(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케냐 출신인 사바스티안 사웨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런던 마라톤에서 1시간59분30초의 기록으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마라톤 공식 대회 역사상 첫 ‘서브’(2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했다. 2위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도 1시간59분41초라는 기록을 냈다. 2시간의 벽을 깬 선수가 한꺼번에 두 명이나 나왔다. 이날 여자부에선 티지스트 아세파(에티오피아)가 2시간15분41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해 세계 신기록을 썼다.세 선수는 모두 아디다스가 개발한 초경량 마라톤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3’를 신고 뛰었다. 발 크기 275㎜ 기준 신발 한쪽 무게가 달걀 2개 수준인 97g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인 에보2보다 약 30% 이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탄소 소재를 활용하고, 맞춤 설계를 통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반발력을 높였다고 아디다스 측은 설명했다.이들은 신제품 출시 전 맞춤 제작한 런닝화를 신고 뛰었다. 아디다스는 오는 30일 이 제품을 글로벌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도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달리기 효율을 극대화한 경기용 마라톤화인 ‘슈퍼 슈즈’는 마라톤 대회에서 2016년 처음 등장했다.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엘리우드 킵초게가 나이키 ‘베이퍼플라이’ 시제품을 신고 그해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다만 기술 도핑 논란도 여전하다. 과한 장비도 불법 약물처럼 금지하자는 주장이다. 세계육상연맹은 2020년 슈퍼 슈즈를 신은 킵초게의

    2. 2

      오픈AI, 퀄컴·미디어텍과 스마트폰 개발…AI에이전트 겨냥

                                   오픈AI가 대만의 미디어텍 및 퀄컴과 협력해 스마트폰 프로세서 개발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의 스마트폰 계획에 중국의 럭스쉐어가 이 기기의 독점적인 설계 및 제조 파트너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량 생산은 2028년으로 예상된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전자의 갤럭시에 대항하는 시도가 된다. 퀄컴이 대만 미디어텍과 협력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뉴욕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퀄컴 주가가 14% 급등했다. 애플 주가는 1.7%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TF 인터내셔널 증권의 분석가 밍치궈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게시했다. 그는 최근 업계 조사 결과 오픈AI가 퀄컴, 미디어텍과 스마트폰 프로세서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분석가는 게시물에서 이 스마트폰의 특징은 AI 에이전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생산은 2028년에 시작되지만, “사양 및 공급업체는 2026년말, 또는 2027년 1분기까지 확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분석가는 애플에 대한 정확한 예측으로 잘 알려져있다. 오픈AI는 작년 5월 애플의 디자인 전설인 조니 아이브의 스타트업인 아이오 프로덕츠를 65억달러에 인수하고 아이브가 관련 사업을 이끌도록 해왔다. 아이폰을 디자인한 조니 아이브의 영입으로, 오픈AI가 스마트폰 등 하드웨어 사업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사실은 널리 예상돼왔다. 밍치궈 분석가는 오픈AI가 전화기를 만들려는 이유로 운영체제와 하드웨어 둘 다 전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오픈AI가 포괄적인 AI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3. 3

      비료가격 급등에 재배 포기…글로벌 식량 생산 위협

      이란 전쟁으로 4년만에 또 다시 비료 가격이 급등, 전세계 식량 생산이 위협받고 있다. 중동이 주요 비료 생산지인데다 비료 무역의 상당 부분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비료 가격이 급등, 작물 수확이 감소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2월말 전쟁 시작이후로 요소 가격은 거의 50%에서 약 두 배 가량 폭등했다. 이는 전 세계 거래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걸프 지역 수출 물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요소 생산 시설인 카타르에서 질소 기반 비료인 요소 공급이 중단된 영향이 컸다. 2월 27일 기준 톤당 482.5달러였던 요소 가격은 최근 톤당 약 820달러까지 상승해 50% 이상 급등했다. 세계 최대 쌀 생산국이자 세계 2위 밀 생산국인 인도는 단일 입찰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요소 비료를 구매했다. 지불액이 두 달전보다 거의 두 배나 많은 금액이었다. 요소 뿐만이 아니다. 황과 암모니아 등 다양한 비료의 원료들도 공급이 급감했다.4년전에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비료 가격이 급등했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국제 곡물 가격이 높아 비료 비용 급등을 상쇄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최근 몇 년간 곡물과 유지 종자의 풍작으로 작물 가격이 하향 안정돼왔다. 즉 곡물 가격이 싼데 비싼 비료를 써야 하는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다. 예를 들어 시카고 밀 가격은 4년 전의 절반 수준이다. 대두 가격 역시 4년전에 지금보다 50% 가량 높았다. 오늘 날의 농가들이 급등한 비료 비용을 감당할만한 돈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작물에 있어서 요소와 같은 질소 기반 비료는 매 시즌 시비해야 한다.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