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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회의 및 대외 악재로 외국인 수급 어려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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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의 자금 흐름이 당분간 매도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데는 입을 모은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연내 금리인상의 분수령이 될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다음 주 예정돼 있고 그리스 사태도 이달 말이나 돼야 한숨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동시만기일을 지난다고 해도 외국인들은 8~9월이나 돼야 선물시장에서 매수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김성노 KB투자증권 투자전략담당 이사도 "다음주 FOMC 때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힌트가 나오면 자금의 흐름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연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예상된 이벤트인데다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장 전반에 큰 충격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3.1%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1%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FOMC회의 및 대외 악재로 외국인 수급 어려워질 듯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경산업개발, 이월드, 유진기업, 이젠텍, 케이티스, 포스코플랜텍, 한국캐피탈,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기업은행, 파인테크닉스, 대륙제관, C&S자산관리, 빛과전자, 일신석재, 코라오홀딩스, 한화생명, 제일기획, SK텔레콤, 헤스본, 인바디 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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