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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예방엔 면역력 증강이 최선책 … ‘셀라케어 M3시리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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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일명 메르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감염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주말이면 관광객으로 북적이던 공공장소에는 몇주새 사람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메르스는 2003년 발생한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킨다. 심할 경우 급성 신부전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중동에선 치사율이 약 40에 달한다.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법과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면역력 증강에 힘쓰는 게 최선책인 실정이다.



    최근 유기농 원료를 함유한 비타민·미네랄·칼슘 보충제 ‘셀라케어 M3시리즈’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메가(Mega) CMZ’, ‘M3’, ‘VC2000‘, ’골든워터(Golden Water)’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VC2000은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인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됐다. 제품에 포함된 비타민C는 카카두 플럼(100g당 약 1~5.3g 이하 위키피디아 자료), 카무카무(2.8g)에 이어 지구상 존재하는 식물 중 세 번째로 비타민C 함유량이 높은 아세롤라에서 추출했다. 100g당 약 1.677g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는 열이나 빛을 쬐면 쉽게 산화돼 파괴된다. 비타민 원료 업체들은 포도당이나 젖당에 효소를 투하해 발효시켜 항산화 역할을 하는 아스코르빈산을 추출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비타민 제품의 약 95 이상이 화학 합성품이다.

    유럽산이 중국산보다 낫다고 믿어지고 있고 원료 가격도 더 비싸다고 믿어지지만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오염을 유발하는 비타민 공장이 몇 곳 가동이 중단됐고 이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이 가동정지 및 감산에 들어가 전세계적으로 원료가격이 오르고 있다. 미국 바이어들이 중국 공장에 대해 담합이라며 소송을 걸 정도다.



    일부에서는 천연비타민과 동일한 화학구조로 합성된 영양보충제가 증상 예방 및 억제에 효과적이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합성물질이 인체에 들어오면 유용한 기본 영양단위로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외부 물질로 인식해 면역계에서 공격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VC2000의 원료들은 유대인의 율법에 따라 청결한 환경에서 재배하고 높은 수준의 위생 상태를 준수해 ‘코셔’인증을 획득했으며 비유전자조작(Non-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Non-GMO)으로 구성돼 있다.



    표준운영과정(Standard Operation Procedures, SOP)을 통해 정확한 양과 배율,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원료 공급자들도 회사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공급자자격프로그램(Supplier Qualification Program)을 엄수해 최상의 질을 갖춘 원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VC2000외에도 M3는 아미노산 무기질 결합 복합체로 세포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킬레이트 방식으로 기능한다. 골든워터는 비타민E, 레시틴, 셀레늄 등을 함유한 영양제로 세포막 및 조직의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메가CMZ는 칼슘보충제로 폐경기에 이른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문의 1661-9575


    정원기기자 wk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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