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키 135cm` 어린이만 보이는 광고, 피터팬 증후군 뜻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유튜브 캡처)



    `키 135cm` 어린이만 보이는 광고, 피터팬 증후군 뜻은?



    피터팬 증후군이 SNS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터팬 증후군이란 성인이 되었지만, 소년 감성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한편, 이런 가운데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서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은 지난 2013년 스페인 아동학대방지단체 아나 재단이 제작한 것이다.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은 사람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나 변환을 주는 ‘렌티큘러 프린팅’ 기술을 적용했다.



    키가 170cm 이상의 어른에게는 평범한 소년의 얼굴과 함께 “폭력은 아이들에게 큰 고통이 됩니다”라는 문구만 보인다.



    반면, 키가 135cm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얼굴에 피멍 든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 요청하라”는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광고를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기존의 광고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면서도 어른의 제지로 쉽게 신고를 하지 못했다”라며 “어린이만 특별히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좀 더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원빈 이나영 결혼.."민박집서 결혼식 올린 것 아냐" 해명
    ㆍ원빈♥이나영 결혼, 배용준-박수진 커플보다 먼저? 극비결혼 이유는?
    ㆍ로또 1등 38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91억 어쩌나..
    ㆍ일본 규모 8.5 강진 이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누수… 우리나라 영향은?
    ㆍ[증시특보]6월 증시 "유동성 약화 vs. 랠리 지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