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시아 와서 적금 다섯 개 들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휴먼다큐사랑’ 안현수와 우나리가 러시아에 와서 적금 다섯 개를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러시아로 귀화한 빅토르 안, 안현수의 이야기가 ‘두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2부가 펼쳐졌다.



    이날 안현수와 우나리는 소치올림픽 후 러시아로부터 받은 아파트를 공개했다. 러시아는 공사기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아직 공사 중이었지만 현재 살고 있는 선수촌 숙소보다 훨씬 넓은 아파트를 보여주며 안현수와 우나리는 미래를 꿈꿨다.



    우나리는 큰 욕실을 보여주며 안현수가 운동을 마친 후 몸을 풀어주기 위해 일부러 넓게 잡았다고 밝히며 넘치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우나리는 “러시아에 와서 2년 반동안 다섯군데에 적금을 들었다. 뿌듯하다”며 적금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와우스타 이슬기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리텔 새 멤버 `하니 홍진경 정준영` 합류, `몸매담당` 예정화 따라잡을 수 있을까?
    ㆍ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vs서유리, `19禁 몸매` 승자는? "열파참이 뭐예요?"
    ㆍ로또 1등 37명, 한곳에서 구입한 사실 드러나.. 763억 어쩌나..
    ㆍ복면가왕 배다해-소진` 탈락`, C컵 볼륨 몸매는 `합격`
    ㆍ나한일, 사기 혐의 징역 2년 선고.."연예계 싸움왕 그는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워너 "파라마운트 과도한 부채조달 위험"…넷플릭스 지지 재확인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새 이사회는 또 다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인수 제안을 만장일치로 거부했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의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파라마운트가 제안한 1,084억 달러(157조원) 규모의 적대적 인수 제안이 투자자들이 거부해야 할 위험한 차입매수라고 비판했다. 특히 “엄청난 규모의 부채 조달’에 달려 있어 거래 성사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워너 브라더스 이사회는 파라마운트의 자금 조달 계획이 실행되면 인수 완료 시점에 워너 브라더스가 870억 달러의 부채를 떠안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차입매수(LBO)가 된다는 설명이다. 이 서한은 파라마운트의 제안을 거부한 이유를 상세히 설명한 67페이지 분량의 수정된 합병 신청서와 함께 제출됐다. 워너 브라더스 이사회는 "파라마운트 제안은 제공하는 가치가 불충분하고,제안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워너 브라더스 주주들이 부담해야 할 위험과 비용의 규모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파라마운트는 시가총액이 약 140억달러 수준이다.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엘리슨의 아버지인 오라클의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 개인의 보증을 받은 400억달러 규모의 자기자본 조달 방안과 540억달러의 부채 조달을 통한 인수안을 제안했다. 워너브라더스 이사회는 이 자금 조달 계획이 S&P 글로벌이 이미 투기 등급으로 평가한 워너브라더스의 신용 등급을 더 악화시키고 현금 흐름에 부담을 준다고 밝혔다. 따라서 거래 성사 가능성을 낮출 것이라는 결론이다. 반면 주당 27.75달러를 현금과 주식으로 제시한 넷플릭스는

    2. 2

      中, 희토류 수출통제시 日 자동차·전자업체 공급망 타격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서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이 공급망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무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이 3개월만 중단되도 일본 GDP가 0.11%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날 일본증시의 닛케이 225지수는 1% 하락했다. 중국 관영 차이나 데일리는 현지 시간으로 6일 저녁에 “베이진이 특정 중희토류 및 중희토류 관련 품목의 일본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희토류 수입의 약 60%를 중국에 의존하는 일본 제조업체들에게는 큰 타격을 줄 전망이다. 중국은 공식 발표 당시에는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품목’에 대한 대일수출 통제를 언급하면서 희토류를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 그러나 군사적 용도로 사용 가능한 800여 품목에 희토류가 포함되는데다 관영 매체의 보도로 중국 당국의 의도가 보도된 만큼 희토류 대일 수출 통제는 확실해 보인다. 블룸버그는 7일 일본의 희토류 수입 다변화 노력에도 여전히 높은 의존도로 제조업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에 대한 새로운 절차를 도입했을 때, 스즈키자동차는 스위프트 해치백 생산을 중단해야 했다. UBS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는 일본의 자동차 및 전자 산업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일본 토카이 도쿄 인텔리전스 연구소의 수석 분석가인 스기우라 세이지는 “자동차 산업은 특히 상당한 생산 위험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정 브랜드에 따라서는 공장 가동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이번 수출 통제 대상은 지난 해 4월

    3. 3

      중국, 일본산 반도체 재료 반덤핑 조사 개시

      중국의 대일 공세가 군사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희토류 등 모든 품목의 수출 통제에 이어 일본산 반도체 재료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로 확대됐다. 7일(현지시간) 중국 상무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소재인 디클로로실란의 일본산 제품의 수입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 조사는 탕산산푸전자재료유한공사의 신청서를 접수한 후 시작됐다고 상무부는 밝혔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4년 7월 초부터 2025년 6월 말까지이다. 상무부는 다이클로로실란이 주로 로직 칩, 메모리 칩, 아날로그 칩 등 다양한 종류의 칩 생산에 필요한 박막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이 날부터 시작해 1년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지만 최대 6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성명서는 덧붙였다.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