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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유행예감] 한 발 앞선 스타들의 여름 패션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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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사로운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렌드 세터인 스타들에게는 이미 여름이 찾아온 모양이다. 한 주 동안 스타들은 시원한 바캉스 패션부터 여름 소개팅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TV유행예감`에서는 한 발 앞선 스타들의 섬머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배우 김지석과 이동건이 패션 화보를 통해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라코스테의 다양한 피케 폴로 셔츠 콜렉션을 통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어반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했다. 산뜻함이 돋보이는 경쾌한 컬러감의 피케 셔츠 콜렉션에 깔끔한 스타일의 슬랙스, 스니커즈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다가오는 여름 패션을 다채롭게 제안했다.



    배우 소이현이 완벽한 원 포인트 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대구의 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소이현은 화이트 트렌치 코트에 개나리 컬러의 자넬라토 토트백을 매치해 원포인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코트에 화사한 색상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원포인트 공식으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배우 이다희가 자넬라토 하우스 뮤지엄 행사에서 완벽에 가까운 소개팅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화이트 블라우스에 미디 기장의 스커트를 매치한 이다희는 청순미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롱 기장의 앞트임 스커트를 통해 각선미를 노출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배우 윤은혜가 사만사타바사의 2015년 S/S 화보를 통해 성숙한 여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아이보리 컬러의 민소매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 그리고 사만사타바사의 에디스 토트백을 매치해 우아함과 세련미를 과시했다. 또한 벌룬 소매의 플라우스에 펀칭 디테일의 쇼츠를 매치해 성숙미와 경쾌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고준희가 트렌디한 공항 패션으로 패셔니 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달 말 화보 촬영 차 출국하기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고준희는 모델 출신 다운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와이드 서스팬더 팬츠와 바디 라인이 부각되는 티셔츠를 매칭해 레트로 시크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프로젝트 프로덕트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고준희 특유의 시크함을 더했다는 평이다.





    배우 안재현이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차 출국을 위해 인천 국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안재현은 독특한 패턴의 화이트 셔츠와 핏이 딱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에 버켄스탁 샌들을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독특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닷드랍스의 캐리어를 선택해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패션을 완성했다.



    KBS2 `어 스타일 포유`에서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스타일리시한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마틴싯봉 매장을 방문한 하니는 스마일 프린팅의 그레이 스웨트 셔츠와 도트 패턴의 스냅백을 매치해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백팩으로 포인트를 주고, 셔츠를 허리에 둘러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대학 새내기의 느낌을 자아냈다.



    ★재미로 보는 유행예감 TOP3

    ① 김지석, 이동건의 라코스테 피케 폴로 셔츠: 남자친구가 꼭 입어줬으면 하는 아이템!



    ② 고준희의 프로젝트 프로덕트 선글라스: 블랙 선글라스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지~



    ③ 안재현의 닷드랍스 캐리어: 스타일리시한 캐리어는 바캉스 기분도 UP시켜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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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 날 마이애미에서 골드만 삭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현재 비축된 원유를 판매하고, 앞으로 무기한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소식통은 트럼프가 밝힌 미국에 들어올 베네수엘라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은 1차 물량일 뿐이며 선적이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하는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베네수엘라에 송금될지 여부도 미국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그 돈은 미국 대통령인 내가 관리해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베네수엘라의 원유 저장 선박들이 미국내 수입항에 직접 운송할 것이라고 밝혔다.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일일 생산량은 약 80만 배럴에 불과하다. 미국은 현재 하루 약 1,38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다.그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량 대부분은 중국으로 선적됐다. 과거 중국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석유가 이제 미국으로 온다는 뜻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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