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듀사 인물관계도 궁금케 하는 예지원의 정체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듀사 인물관계도 궁금케 하는 예지원의 정체는?



    프로듀사 인물관계도 프로듀사 인물관계도 프로듀사 인물관계도



    ‘프로듀사’ 예지원이 KBS 예능국의 숨은 실세에 등극했다. 예능국에 대해서라면 행정 업무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신설과 폐지까지 모르는 게 없는 숨은 정보통이자 신상에 대해 알려진 게 없는 미스터리 우먼 고양미로 변신한 것.



    오는 15일밤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측은 6일 KBS 예능국 행정반 직원 고양미로 변신한 예지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예지원이 연기하는 고양미는 일명 ‘A4의 여왕, 토너의 여신’으로 불리는 KBS 예능국의 행정반 직원이다. 특히 사무실의 생명줄이나 다름 없는 A4용지와 프린터 잉크 공급의 실권자이자 예능국의 일이라면 언제나 상상 이상의 정보력을 발휘하는 예능국 내 숨겨진 실세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한다.



    무엇보다 고양미는 막강한 정보력의 출처만큼이나 출신과 나이 등 신상정보에 대한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로, 첫 등장부터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고양미는 레드 드레스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레드 드레스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고양미의 매력을 한 눈에 드러내고 있다. 또한 고양미는 안경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분위기까지 갖춰 KBS 예능국 내 숨은 실세의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예지원은 강렬한 첫 등장으로 범상치 않는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하고, 도도하면서 지적인 KBS 예능국 내 숨은 실세 행정반 직원 고양미 역을 위해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범상치 않은 캐릭터 예지원의 존재감과 남다른 아우라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면서 “보다 재미있는 첫 방송을 위해 배우와 스태프 모두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프로듀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 등 국내 최고의 배우와 드라마-예능 제작진이 만나 관심을 높이는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5월 15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택시 강예원vs정인영vs이현지, 29禁 몸매 대결 `화끈`
    ㆍ`더바디쇼` 유승옥vs최여진, `D컵+애플힙` 몸매 대결 `황홀`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칼 라거펠트 동대문 깜짝 출현 왜?··"동대문이 순간 파리로"
    ㆍ내츄럴엔도텍 돌연 고개숙인 이유가?··뿔난 소비자 집단소송 겁났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기거나 화재·재난시에 태양광 패널에 연결하는 배터리팩으로 안전하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100곳의 중소기업을 지난해 선정했는데 이 회사도 이 기술로 뽑혔다. 같은 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제신문이 선정한 '으뜸중기상'(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도 수상했다.박 대표는 "지상파 주파수에서 남는 저주파 주파수를 활용해 배터리팩과 연결하는 이 프로젝트(TVWS)는 군부대에도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이라며 "반도체 배터리와 통신 위주였던 사업군을 로봇, 데이터센터, 방산 쪽으로 확장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이 회사의 강점은 정밀가공, 판금을 직접 한다는 데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셀(전지)을 사와서 원하는 사양, 성능에 맞춰 배터리팩을 빠르게 제조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경쟁사들은 대부분 외관 케이스 등을 외주로 제조한다. 박 대표는 "SK온테크플러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MP3 외관 케이스를 제조하다가 2016년부터 배터리팩 사업을 시작했다"며 "수직계열화는 시간 단축은 물론 맞춤형 제품 제조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고객사가 급하게 열흘 안에 만들어달라고 하면 우리는 5일 안에 다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배터리파워솔루션의 모든 배터리팩에는 SK온테크플러스에서 사온 전지가 들어간다. 오랜 기간 'SK 파트너

    2. 2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 세탁건조기가 방문객을 맞이했다. '톱 로드' 형태의 '비스포크 AI 세탁기'도 옆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에서 자동차로 약 10~20분 거리에 있는 대형 가전 매장 '베스트바이'는 10일(현지시간) 신기술 수용도가 높은 자사 고객들을 위해 현지 대표 AI 가전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제품들을 전면 배치했다. 베스트바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가전·정보기술(IT) 전문 유통 체인이다. 기술 선도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수준 높은 컨설팅을 제공해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뢰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만 1000여곳에 이르는 매장을 두고 있다. 신기술에 관심이 많은 얼리어답터,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베스트바이를 주로 찾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찾은 매장의 경우 최신 기술, 프리미엄 가전에 특화된 전시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를 통해 발표된 신제품들이 이 매장에 우선 진열된다.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 매장엔 삼성전자 브랜드 쇼룸이 별도로 조성돼 있다. 삼성전자와 베스트바이가 전략적 협력에 따라 '숍 인 숍' 형태로 전용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곳에서 2016년 처음 출시한 대형 스크린을 갖춘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포함해 스

    3. 3

      영원히 오르는 건 없다는데…'반도체 주식 팔아야 하나'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연초 테크 업계 최대 행사인 CES 2026이 막을 내리면서 기술주의 모멘텀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주 간 또 한 번 뜨거웠던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그중에서도 순수 낸드(NAND) 제조사인 샌디스크는 1월 이후 단 6거래일 만에 59% 폭등하면서 과열 조짐이 뚜렷한데요. 이 폭등의 트리거가 된 엔비디아는 정작 소폭 하락한 것과 대조적입니다.시장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정점이 임박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를 지나치게 끌어다 쓰면서 주가에 선반영이 됐고, 반도체 산업 특유의 경기 순환성을 생각하면 주가 리스크를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월가 다수는 여전히 낙관론이 더 짙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으로 진화하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수요가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인프라 증가 요인을 견인한 것이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연산 능력이었다면, 이젠 에이전트 AI와 피지컬 AI로 인해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아직 반도체 사이클의 정점을 논하기엔 이르다는 주장입니다.그중에서도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더 긴 맥락과 복잡한 추론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설계와 메모리 계층의 혁신에 대한 요구"가 새로운 수요를 낳고 있다고 분석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일까요?  AI의 '의식의 흐름'을 저장하라시작은 이번에도 엔비디아입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번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블랙웰 다음 아키텍처인 베라 루빈에 AI 에이전트가 과거의 대화 문맥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