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미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과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켜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을 지연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실적 중심의 기술주와 시니어론 등 선별적 자산 배분 전략이 권고된다.
"유가 144달러 넘으면 스태그플레이션"
올해 말 10년물 금리 4.25% 예상
투자 자금 여전히 미국 자산으로 쏠려
미국 기술주들 리스크 방어적 성격 있어
유가 배럴당 100弗 넘으면 물가 1%p 올라
쿠퍼는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위험은 크지 않다”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비교적 견조한 상태에서 이번 지정학적 충격을 맞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하 시점은 지연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