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주연서-정넘쳐-송은진, 영화 `자매의 방`의 주인공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주연서, 정넘쳐, 송은진이 28일 오후 4시30분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자매의 방`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매의 방`은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나가요 미스콜` `먹이사슬` 등을 연출한 한동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송은진 주연서 김보현 이민서 정넘쳐 류일송 등이 출연했다.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사랑의 향방, 고뇌하는 자매의 선택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멜로드라마 `자매의 방`은 오는 4월 30일, 관객들에게 그 금기된 사랑의 결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성기 기자 musictok@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창진 사무장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A씨도? 대한항공측 대응은?
    ㆍ엑소 매니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 혐의 부인 왜?
    ㆍ수상한 로또 763억! 1등 당첨자 37명 모두 한곳에서.. 폭로된 진실!
    ㆍ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가짜`
    ㆍ라디오스타 진세연, `19禁 노출`도 과감하게 OK‥`청순-섹시` 반전 매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