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삼둥이가 입었어요"…아웃도어 아동복 '스타 자녀 모델'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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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시장의 ‘섭외 0순위’ 모델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추사랑과 송대한·민국·만세 등이다.
아동복 브랜드 알로앤루는 지난달 28일 개막한 ‘2015 KBO 리그’를 고려해 지난 4일 ‘KBO 베이비 야구티셔츠와 모자’를 출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한 영유아 전용 야구 응원복이다. 전국 10개 구단의 단복을 응용해 디자인했다. 알로앤루는 방송인 이휘재 씨의 쌍둥이인 이서언·서준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권영혜 알로앤루 과장은 “서언·서준이가 입은 야구복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1차 물량이 조기 품절됐다”며 “재주문해 확보한 물량도 이미 50% 이상 판매된 상태”라고 말했다.
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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