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 CEO 마진 데커스 입력2015.04.15 03:39 수정2015.04.15 03:39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적응력, 리스크 감수 능력이다. 독일 회사는 의사결정 때 ‘99-1 법칙’을 따른다. 지나치게 계획을 중시해 99% 준비돼야만 실행에 나선다. 이에 비해 미국에선 ‘80-20 법칙’을 따르는 회사가 많다. 필요한 데이터의 80%만 손에 들어오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독일 제약회사 바이엘 CEO 마진 데커스,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필요한 약 있으세요"…24시간 '풀타임' 근무 약국 직원 정체 [차이나 워치] 지난 23일 찾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대형 전자상가 빌딩. 이곳 1층에 자리한 스마트 약국에선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인 갤봇의 G1이 약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고객이 온라인 배달 플랫폼... 2 기업 이사회 의장 장악한 前 금융위원장들…공통점은 '이것' [금융당국 백브리핑] 반도체와 항공·물류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이사회 의장 자리에 전직 금융위원장이 잇달아 배치되고 있습니다. 기술과 영업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시대, 돈과 정책, 지정학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인물이 기업 지... 3 가격인하 했더니 판매량 급증…볼보, 또 1000만원 내렸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EX30에 이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90의 가격을 동급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대비 1000만원 내렸다.볼보는 24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EX90의 시작가를 동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