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찾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대형 전자상가 빌딩. 이곳 1층에 자리한 스마트 약국에선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인 갤봇의 G1이 약사 역할을 하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지난 23일 찾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대형 전자상가 빌딩. 이곳 1층에 자리한 스마트 약국에선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인 갤봇의 G1이 약사 역할을 하고 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지난 23일 찾은 중국 베이징 하이뎬구에 위치한 대형 전자상가 빌딩. 이곳 1층에 자리한 스마트 약국에선 중국의 대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기업인 갤봇의 G1이 약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

고객이 온라인 배달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주문하자 상반신은 사람과 유사하고 다리 대신 바퀴를 장착한 '약국 로봇'이 선박 가득하게 진열된 제품 중에서 주문 받은 제품을 1분 만에 정확하게 집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