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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포커스] [후강퉁 센터] - 안기효모(60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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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포커스] [후강퉁 센터] - 안기효모(600298)

    유안타증권 김주선 연구원

    유안타증권 윤보미 연구원

    전일 시장점검

    상해종합 1.66% 상승 마감

    - 중국 PMI 제조업 지수 50.1(전월 49.9)

    - 2005년 이후 3월 PMI 제조업 지수 2.3pt 상승

    - 4월 중 지준율 인하, 2분기 중 금리인하 기대

    오늘의 이슈

    그들만의 리그 시작

    - 4월 2일 ~ 4월 7일 후강퉁 매매 제한(6일만 휴장)

    - 상해증시 개인 투자자 비중 90% 육박

    - 지난해 중국 주식 신규계좌 개설 수 167만 개

    대형주 비중 확대 구간

    - 후강퉁 초기 시장 주도 업종 : 은행, 증권, 보험

    - 1, 2월 증시 조정구간 : 제약,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 중국 양로기금 증시 투입 & MSCI 편입 이슈

    오늘의 공시

    중국북차(601299)

    -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합자 회사 설립

    - 화물차 점검수리 업무 지원

    - 설비 제조 업체에서 종합적 서비스 공급업체로 성장

    지난주 A주 신규 가입자, 역사상 최고치 기록

    - 지난주 A주 신규 가입자 166만 명, 전주보다 46% 증가

    - 증시호황, 정책 호재와 관련

    - 증시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어 빠른 지수 상승

    관심 종목

    안기효모(600298)

    - 효모, 가공식품 생산업체

    - 최대 규모 효모 사업자로서 중국, 이집트에 공장 소유

    - 중국 효모시장 점유율 60%, 140여개 국가에 수출

    - 투자 포인트

    ->음식료 산업과 건강보조식품 시장의 성장, 식습관의 서구화로 수요 늘어날 전망

    ->생산능력 증설, 유통 측면에서의 경쟁력 확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양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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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받은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주려했는데…'경고'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중반 딸 명의 재산 출처를 묻는 말에 한 답변이다.명절 연휴를 맞아 자녀가 받은 세뱃돈이 증여세 대상인지, 세뱃돈을 이용한 투자로 증여세를 부과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이 온라인에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세는 재산적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의 모든 재산 또는 이익이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부과되는 것으로 세뱃돈은 원칙적으로 비과세 대상이다. 국세청이 발간한 상속·증여 세금상식 자료에는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 교육비, 병원비, 축하금 등과 함께 명절에 받는 용돈 등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다만 '사회 통념상'이라는 조건을 벗어난다면 증여로 간주돼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다.증여세법상 미성년자는 직계존속(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등)으로부터 2000만원(10년 합산 기준)까지, 기타 친족(6촌 이내 혈족 및 4촌 이내 인척)으로부터 받을 때는 1000만원까지 공제된다. 미성년 자녀가 10년간 합쳐서 2000만원씩, 즉 태어나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4000만원까지는 받아도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세법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과세 최저한이 50만원이라는 점에서 세뱃돈을 줄 때 최고 50만원 정도를 사회 통념의 기준으로 보면 안전하다는 의견도 있다.다만 세뱃돈이 2000만원이 넘었더라도 용돈이나 학비 등으로 사용했다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학자금 또는 장학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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