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보상판매, 사용하던 삼성폰 가져가도…'깜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이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잡기 위해 파격 마케팅 전략을 실시한다.
16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애플 제품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리퍼 및 보상판매 정책을 실시한다.
안드로이드나 블랙베리 유저 등이 기기를 반납할 경우 가격에 맞게 상품권을 지급하며, 아이폰 유저중에서도 재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이같은 보상판매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아이폰 보상판매 정책은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