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썸남썸녀` 심형탁, 화난 등근육에 속옷은 도라에몽? `반전매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썸남썸녀` 심형탁, 화난 등근육에 속옷은 도라에몽? `반전매력`







    배우 심형탁이 도라에몽 속옷으로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심형탁은 최근 진행된 SBS 설날 특집 ‘썸남썸녀’ 녹화에서 배우 한정수, 김기방과 목욕탕을 찾았다.





    목욕탕에 도착하자마자 심형탁은 자신 있게 상의를 탈의했고, 조각 같은 몸매에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하의 탈의와 동시에 목욕탕은 초토화 됐다. 평소 ‘도라에몽 마니아’로 잘 알려진 심형탁은 속옷마저 도라에몽으로 세팅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울끈불끈 화난 등근육과 어울리지 않게 심형탁의 엉덩이를 가득 채운 귀여운 도라에몽의 얼굴에 모두가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썸남썸녀’는 17일과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심형탁, 도라에몽 사랑 대박이다” “‘썸남썸녀’ 심형탁, 속옷까지 도라에몽이라니 충격이다” “‘썸남썸녀’ 심형탁, 반전 매력이다” “‘썸남썸녀’ 심형탁,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승옥, 클라라 누드톤 의상 대결…`못된 여자`서 니엘과 아찔 스킨십까지?
    ㆍ배용준과 결별 구소희 누구? LS산전 차녀…`미모+스펙` 다 갖춰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ㆍ최지우 꽃보다 할배 `미녀 짐꾼`…학창시절 사진보니 `모태미녀 인증`
    ㆍ`썸남썸녀` 채정안vs채연vs나르샤, 19금 볼륨 몸매 대결 `후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마트, '메가통큰' 2주차…삼겹살 990원·전복 984원에 푼다

      롯데마트가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할인 행사 '메가통큰' 2주차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2주차는 삼겹살, 소고기, 전복 등 먹거리 할인에 더해 위생용품과 기저귀, 화장지 등 생필품 할인 폭을 키운 것이 특징이다.메가통큰은 롯데마트·슈퍼가 연 2회 여는 대형 행사다. 앞서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1주차 행사에서는 한우와 계란 등을 앞세워 소비자 호응을 받았다. 26일부터 29일까지 롯데마트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늘고, 한우와 계란 매출도 각각 24%, 34% 증가했다.롯데마트는 2주차에 먹거리와 생필품 중심으로 혜택을 강화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100g·냉장/냉동)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은 연중 최저가인 1590원에 선보인다. 돼지고기는 '끝돼' 삼겹살·목심(100g·냉장·수입산)을 990원에 내놓는다.수산물과 과일도 할인한다. 반값 광어회(350g 내외·냉장·국산)는 수산대전 20% 할인과 행사카드 30% 추가 할인을 적용해 2만4920원에 선보인다. 한판 전복(10마리·팩·국산)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수산대전 20%와 행사카드 40% 추가 할인을 더해 9840원에 판매한다. 마리당 984원 수준이다. 보조개 사과(1.8kg·봉·국산)와 성주 상생참외(1.5kg·봉·국산)도 각각 9990원에 준비했다.2주차 핵심은 생필품 할인이다. 롯데마트는 유가 불안에 따른 원가 상승 가능성에 대응해 석유화학 기반 일상용품 물량을 지난해 창립행사보다 130% 이상 늘렸다고 설명했다. 크린랩 대용량 위생백과 이중 지퍼백, 생리대 150여 종, 하기스 기저귀 40여 종, 깨끗한나라 전 품목은

    2. 2

      美 지상군 투입·후티 참전에…원유값 상승세 ‘뚜렷’ [오늘의 유가]

      미국이 이란 주변에 지상군을 배치하는 등 중동에서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여파로 국제 유가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글로벌 석유 업계에서는 미국-이란 전쟁이 종결되더라도 유가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9일 오후 7시(현지시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장 대비 2.44%(2.43달러) 상승한 배럴당 102.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5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장 대비 2.24%(2.52달러) 오른 배럴당 115.09달러를 기록 중이다. 116.43달러까지 급등한 뒤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미국-이란 전쟁의 긴장감이 격화된 것이 유가 상승 원인으로 꼽힌다. 미군중부사령부는 최근 2200명의 해병대원을 포함한 3000명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현지에 배치하려는 지상군 규모는 1만7000명에 달한다. 이 전쟁에 후티 반군까지 가세하면서 중동 긴장감으로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전쟁이 종결되더라도 국제 유가가 안정되기까진 시간이 다소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NBC에 따르면 석유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라위크(CERAWeek) 에너지 콘퍼런스에서 “치솟은 국제 원유 가격이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입을 모았다. 석유·가스 공급 차질의 여파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라이언 랜스 코노코필립스 CEO는 “(유가) 하단은 더 올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원유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항공유, 휘발유 등 석유 제품이다. 와엘 사완 셸 CEO는 “원유보다도 연료 공급이 더 큰 차질을 겪게 될 것”이라며 “항공유가 가장 먼저 타격을 받았고 디젤,

    3. 3

      "직접 인플루언서 키운다"…롯데백화점, '앰배서더 1기' 모집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 발굴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인플루언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앰배서더 1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연령이나 거주지 등 별도의 제한 없이 SNS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팔로워 수보다는 콘텐츠 기획력 등 지원자의 잠재력을 중심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최종 합격자는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다음 달 16일 발표되며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백화점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선발된 이들은 신규 브랜드 입점 소식, 시즌 행사 등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회사는 내달 30일 롯데호텔에서 1기 출범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열고 합격자를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이후 매월 다양한 상품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50만원의 활동비도 지급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앰배서더에게는 1500만원 상당의 상금도 수여할 계획이다.최성철 롯데백화점 인공지능(AI) 스튜디오장은 “인플루언서들의 창의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고객 소통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