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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타일링 어떻길래…장형철 "키 183cm에 발은 앙증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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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타일링 어떻길래…장형철 "키 183cm에 발은 앙증맞아"
    손흥민 스타일링

    장형철 디자이너가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스타일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 '아이엠(I am)'에서는 장형철 디자이너 편이 전파를 탔다.

    장형철 디자이너는 평소 친분을 자랑하는 손흥민, 김승규, 이용 등 축구선수들의 스타일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손흥민 선수에 대해 "183cm 큰 키에도 불구하고 신발사이즈는 260mm로 작은 편"이라면서 "좋은 비율을 위해 신발을 좀 더 크게 신으라는 스타일링 조언을 해줬다"고 밝혔다.

    또한 "손흥민 선수는 큰 키에 얼굴이 하얗고 굉장히 작아 어떤 칼라나 스타일이든 잘 소화한다"고 극찬하며 "축구 안하게 생긴 외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29일 방송되는 '아이엠'에서는 정두영 디자이너(반하트 디 알바자) 편이 전파를 탄다. 매 시즌 패션위크 때마다 여성 모델을 뮤즈로 내세우고 있는 정두영 디자이너는 지난 2015 S/S 패션위크에 클라라를 쇼의 뮤즈로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아이엠'은 유명 패션 피플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라이프 스토리와 철학 그리고 패션계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패션 토크멘터리 프로그램. 박승건, 이도이, 이청청, 곽현주, 고태용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등 32명의 패션 피플이 출연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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