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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요리명장이 펼치는 맛의 품격! 용인 중국요리 맛집 ‘메이란 동백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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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스티지 소비가 유행이다. 매스티지(Masstige)란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조합한 신조어로, 명품의 대중화 현상을 의미한다. 중산층의 소득이 향상되면서 값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감성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명품을 소비하는 성향을 가리킨다. 지난 2003년 미국의 경제잡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처음 소개하였으며, 21세기에 들어와 웰빙•절약과 함께 중산층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로 자리잡았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듯 중국집도 기존의 저렴한 이미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 있는 정통 중화요리를 제공하는 곳이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있는 중식 레스토랑 ‘메이란 동백점’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레스토랑이란 호칭답게 이 곳은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직원들의 서비스 수준이나 음식 데코레이션 수준도 고급 레스토랑의 품격을 유지한다.특히 이 곳은 2011년 세계중국요리연합회에 출전해 한국인 사상 최초 중국요리명장을 수상한 이송학 총괄조리사가 진두지휘해 최정상급 중화요리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어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표메뉴는 와인등심탕수육, 중새우, 전가복, 짜장면, 해물짬뽕이다. 와인등심탕수육은 와인에 등심을 숙성시켜 쫀득쫀득한 돼지고기의 식감이 살아있다. 튀김옷이 두껍지 않고 새콤달콤한 소스에 신선한 야채와 생과일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중(中)자가 22000원에 제공된다. 오동통한 살이 많은 중새우는 칠리∙깐풍∙크림 소스 중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신선한 새우를 사용해 탱글탱글한 식감이 호평을 얻고 있다. 중(中)자가 44000원에 제공된다. ‘온 가족이 모이니 행복하다’라는 뜻을 가진 전가복은 전복∙해삼∙갑오징어 등의 다양한 해산물과 아스파라거스∙버섯∙청경채 등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져 원기회복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보양식으로 중(中)자에 52000원이다.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메이란 짜장면(6000원)은 재료가 가진 본래 맛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 볶아 만들어 양파의 달달한 향과 고기 육즙이 살아있다. 이에 짜거나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메이란 해물짬뽕(8000원)은 매일 아침 들어오는 신선한 야채∙해물로 만들어 비린내가 나지 않는 시원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각종 해물∙버섯∙야채가 가득해 식감이 좋고 영양만점이다.



    이밖에 평일 점심에는 1인 13000원(새우롤샐러드,오늘의 스프,설화유산슬,유린기,식사,후식), 20000원(계절샐러드,오늘의 스프 및 브레드,굴소스삼슬챠우,찹쌀탕수육,메이란스페셜쌈,식사,후식) 코스도 구비되어 있어 특히 반응이 좋다. 단, 2인 이상 주문 시 주문 가능하다. 중식 고급요리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불도장도 1인 60000원에 즐길 수 있다.



    100석 규모에 건물 앞 공터에 무료로 주차 가능해 돌잔치 장소로 이용되기도 한다. 어정역 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어 동백호수공원∙이마트∙CGV∙용인시청∙에버랜드 등에 들렀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이 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중동, 동백동, 상하동 근처 지역주민이나 직장인 혹은 강남대학교 학생들이라면 가족모임이나 단체회식장소로 방문하기에 추천할 만한 곳이다.
    최상섭기자 wowsports0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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