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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 `신나고 설레는 복복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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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가 설 명절을 맞아 새해맞이 기념, 제수/선물 구입, 각종 신년 모임, 귀성/귀경 및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2015 설 마케팅 행사 `신나고 설레는 복복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신한카드의 모든 개인회원은 카드를 사용한 일수에 따라 이용금액을 캐시백 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기간 중 사용일수가 40, 30, 20, 10일 이상이면 추첨을 통해 각각 이용금액의 100, 50, 30, 10%를 캐시백 해줍니다.



    5060명에게는 참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5천점을 적립해줍니다.



    행사기간 내 홈페이지를 통한 응모는 필수이며, 총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5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양띠회원 2015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2015점을 경품으로 적립해줄 예정입니다.



    설 선물로 기프트카드를 구입해도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한카드 개인회원이 홈페이지에 응모 후 기프트카드를 구입하면 총 500명에게 구입금액의 10%에 해당되는 마이신한포인트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또한, 귀성, 귀경 교통비도 신한후불하이패스카드 또는 신한후불교통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한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통행료의 50%를 캐시백해주며, 항공/KTX/버스 요금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총 500명에게 1만원을 캐시백해줍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설을 준비하고 즐기는데 꼭 필요한 이벤트로 구성해 알뜰한 소비를 하려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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