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몸마라톤' 함께 달린 조웅래 맥키스 회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몸마라톤' 함께 달린 조웅래 맥키스 회장
    지난 17일 오전, 대전 갑천둔치에서 웃통을 벗은 맥키스(옛 선양·회장 조웅래·사진) 임직원들이 5㎞와 10㎞를 달리는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조웅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90여명과 수습을 벗고 정직원 채용을 앞둔 신입사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해마다 이맘때 제천 의림지에서 열리는 알몸마라톤대회가 구제역 확산 우려로 취소됨에 따라 올해 대회에 신청했던 맥키스 임직원들이 아쉬움을 달래고자 추진됐다. 또 신입사원의 수습 ‘딱지’를 떼는 면(免)수습 마라톤시험을 병행해 시행하기로 하면서 사내 이벤트 행사로 진행됐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3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