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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모녀` 갑질 횡포에 `삼단봉 사건` 재조명 `돈 있다고 사람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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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모녀` 갑질 횡포에 `삼단봉 사건` 재조명 `돈 있다고 사람 무시…`







    `백화점 모녀` `삼단봉 사건` 갑질 횡포





    주차 요원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을 퍼부은 ‘백화점 모녀 갑질’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삼단봉 갑질`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백화점 모녀`







    지난 12월 18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가진 자의 횡포(고속도로 터널 안)`라는 제목으로 한 누리꾼이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삼단봉을 위두르며 위협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위협을 가하는 남성의 차량은 제네시스이며 가격은 4660~7210만원으로 고급세단에 속한다. 해당 사건 가해자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판단 아래 결국 구속됐다.





    이 사건으로 누리꾼들은 "고급 세단을 타고 다니면 사람을 위협하거나 횡포를 부려도 되는거냐"라며 갑질의 횡포라고 비난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백화점 모녀 갑질’이란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지난달 27일 이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횡포를 부리는 모녀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모녀`





    이 글쓴이는 ‘백화점 모녀’가 백화점 주차장에서 지하 4층으로 내려가라는 주차 요원 알바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주차 직원들 무릎을 꿇게 하고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글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시민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한 남성이 지하주차장 구석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지난해 2월 부터 12월 말까지 근무할 예정이었지만 사건 이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백화점 모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유투브 영상 캡처)



    `백화점 모녀` `백화점 모녀`


    장소윤기자 jsyoonbe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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