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한도전-토토가' 드디어 방송, 무대디자인·촬영·자막까지 90년대 기법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MBC ‘무한도전-토토가’ 공연이 오늘 공개된다.


    오늘 '무한도전-토토가'에서는 활동 당시 이후 오랜만에 만난 가수들의 대기실 풍경 등 공연 전 리얼한 상황이 공개된다. 특히 출연 가수 중 막내인 S.E.S가 대기실을 찾아다니며 인사를 하는 등, 다양한 '무한도전-토토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 될 예정이다.


    또한 '무한도전-토토가' 특별 MC 이본과 S.E.S의 슈가 무대를 오르기 전부터 눈물을 왈칵 쏟는 등 즐거운 '무한도전-토토가' 공연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의 진심어린 모습까지도 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무한도전' 제작진은 ‘토토가’ 콘셉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무대디자인·촬영·자막까지 90년대식 기법들을 도입한 것은 물론, 90년대 유행했던 가수들의 희귀 셀프 카메라 영상과 2014년 버전 ‘토토가 셀프카메라’도 공개할 예정이라 '무한도전' 시청자들 역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토토가'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드디어 하는구나" "무한도전 토토가 정말 기다렸다" "무한도전 토토가 무대 디자인도 최고다" "무한도전 토토가 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토토가 다른 가수들도 보고싶네요" "무한도전 토토가 앞으로 자주했으면" "무한도전 토토가 내년에도 보고싶다" "무한도전 토토가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동원, 팬들에게 보내는 '이등병의 편지'

      가수 정동원이 입대 이후 팬들을 위해 준비한 영상 선물을 공개했다.지난 4일 정동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등병의 편지' 영상이 올라왔다. 군 입대 이후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영상은 지난 2월 13일 열린 팬 콘서트에서 정동원이 팬의 편지를 읽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무대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 장면이 이어지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또 '이등병의 편지' 리메이크 음원이 배경 음악으로 흐르며 감동을 더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팬 콘서트의 주요 장면들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와 여운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특히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라는 가사와 함께 편지를 써 내려가는 정동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영상의 의미를 더했다. 마치 팬들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편지 같은 영상으로 완성됐다.영상 말미에는 팬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이별이지만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는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반응이다.한편 정동원은 지난 2월 5일 리메이크 앨범 '소품집 Vol.2'를 발표했다. 이어 2월 13일에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정동원은 지난달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 동안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광화문 앞에 선 BTS…"7명이서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어"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예고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언제나 큰 사랑을 보내주고 상호 보완적인 관계인 아미(공식 팬덤명)에 대한 무한 사랑을 표현했다.RM은 "팬들에게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고, 정국은 "와 진짜 보고 싶다"며 아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뷔는 "하나하나 뭔가가 달라진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놨고, RM은 "저희 일곱명이 함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고 계속 헤엄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내보였다.티저 포스터는 웅장한 광화문을 뒤로 한 채 서 있는 방탄소년단의 강렬한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한국의 전통이 담겨 있는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송출되는 방탄소년단과 팬들의 벅찬 만남이 기대를 더한다.'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단독 생중계 된다.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넷플릭스가 최초로 중계하는 음악 공연이 될 예정이다. 넷플릭스 유료 회원이라면 누구나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를 볼 수 있다.공연은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의 공연 등 세계 최정상급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진두지휘한다. 단순한 공연 중계가 아닌 무대 위 움직임과 감정선까지 따라가는 새로운 라이브

    3. 3

      윤종신 "장항준, 분수에 넘치는 행운…너무 성공하면 망해"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타이틀을 눈앞에 둔 '절친' 장항준을 향해 애정 어린 독설을 던졌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윤종신은 장항준의 최근 영화 흥행 소식을 언급하며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윤종신은 과거 장항준과 함께 살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제 집에서 같이 살았다"며 "주변에 놀고 먹는 삼촌이나 이모부의 삶을 2년 동안 지켜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집 안에는 짬뽕 그릇이 쌓여 있었지만 장항준은 전혀 눈치를 보지 않았다고. 윤종신은 "보통 그런 상황이면 집주인 눈치를 보기 마련인데 전혀 그러지 않았다"고 전했다.심지어 집 가구 배치까지 마음대로 바꾸기도 했다. 윤종신은 "어느 날 TV 위치가 바뀌어 있어서 물어보니 '빛이 들어온다'며 태연하게 말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윤종신은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내가 어려웠을 때 장항준과 김은희 부부 집에 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유토피아 같았다"고 말했다.그는 "나도 가난했지만 그 집에 가면 더 가난했다. 그런데 두 사람은 늘 해맑았다"며 "그래서 나에게는 도피처 같은 곳이었다"고 밝혔다.윤종신은 "보통 집들이나 방문할 때 휴지를 사가지 않느냐"며 "장항준은 아예 '휴지 사와라, 쌀 사와라'고 말하곤 했다"고 말했다.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것에 대해 윤종신은 "꾸준히 뭔가를 하면 결국 기회가 온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분수에 넘치는 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