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모예드 성격, "귀여운 외모+우직한 충성심"… 애완견으로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6일 사모예드 성격은 주요 포털사이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사모예드 성격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모예드 성격’이라는 제목으로 애견정보가 올라왔기 때문.



    애견정보에 따르면 사모예드는 웃음이 매력적인 견종으로 인기가 좋은 애완견이다.



    특히 사모예드 성격은 총명하고 충직하고 역동적이며, 우호적으로 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모예드는 진돗개와 마찬가지로 충성심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주변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 애완견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모예드는 추위에 강해 에스키모인들의 사냥과 썰매를 끄는 데 필수적인 존재로 알려졌다. 반면 더위에는 약해 옥외견의 경우 개집의 위치와 통풍에 신경써야 한다.



    특히 사모예드의 가장 큰 매력은 흰 털과 웃는 얼굴이다. 귀여운 얼굴은 애견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모예드 성격, 예쁜데 성격까지 갖추다니’ ‘사모예드 성격, 진짜 예쁘다 키우고 싶어’ ‘사모예드 성격,겨울에 진짜 어울리는 강아지’ ‘사모예드 성격,성견이 너무 커서 애완견으로 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박근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예슬♥테디 홍대데이트 `닭살커플` 인정.. 휴대폰 바탕화면 보니?
    ㆍ삼성-한화 빅딜에 삼성맨 7천여명` 멘붕`··졸지에 한화맨 위로금 얼마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호기심 많은 황우여 장관 물벼락 맞더니"내가 첫 테스트" 유쾌한 농담
    ㆍ최경환 "정규직 과보호 심각…임금체계 개편 필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탄소 배출 적은 국가, 오히려 ‘기후 재난’에 취약?

      [한경ESG] 블룸버그 전 세계에서 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국가들이 오히려 기후 재난에는 가장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이들 국가가 기후 재난 이후 복구와 대응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데에도...

    2. 2

      EU, 배출권거래제 개편 착수…기업 부담 완화되나

      [한경ESG] 블룸버그 유럽연합(EU)이 수천 개 기업에 적용되는 탄소 배출 감축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배출권거래제(ETS) 개편을 추진한다. 최근 역내 산업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3. 3

      호르무즈 봉쇄 여파에 유가 급등·뉴욕증시 하락…환율 한때 1500원 돌파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급락 출발 후 트럼프 '유조선 호위' 발언에 낙폭 줄여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현지시간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