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창조경제 인사이트] 산업용 포장산업 기술력으로 승부한다, 호명화학공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후발주자로 출발하는 일은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다. 시장 개척부터가 난관이다. 그러나 후발업체라 해도 뛰어난 기술력으로 승부를 건다면 얼마든지 가능성은 있다.









    1991년 설립된 호명화학은 수출시장부터 공략해 성장해온 기업이다. 열수축필름은 물론 전자보호필름과 쇼핑백까지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는 호명화학은 랩 제품의 경우 수출물량이 부족할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뒤늦게 출발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비결을 두고 호명화학 정호열 대표는 노사간의 화합이라고 말한다.









    중소기업이지만 연구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직원들과 한가족처럼 지내며 매년 성장하고 있는 호명화학의 이야기를 창조경제인사이트에서 만나본다.





    본방송 : 수요일 밤 9시30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감동`··"배하고 끝까지..혹시 살면 소주 한잔"
    ㆍ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이유있네`..그들의 특별한 공부법은?
    ㆍ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폭로!!
    ㆍ에네스 카야 불륜女 방송 출연 `폭로전 번지나?`··공식입장 밝혔는데..
    ㆍ3분기 실질국민총소득 0.3%↑…10분기만에 최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수십년째 난제…한국은 왜 '탈중동' 못하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