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도현, 다나와 로고송 제작 “고전적인데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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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과 다나가 ‘정글의 법칙’ 로고송을 만들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병만족(김병만, 정두홍, 박정철, 류담, 김규리, 이재윤, 다나, 윤도현)의 정글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세 팀으로 나뉘어 살던 생존을 접고 다들 한 섬에 모여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후를 즐겼다.
이어 그들은 수중사냥에 나가기 앞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기로 한 것. 이때 김병만과 정두홍은 짝패 연기를 하며 류담과 함께 코믹 액션상황극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은 기타를 치며 가수답게 노래로 휴식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고프고 씻고 싶은 자신의 심정을 담아 가사를 만들었다.
이어 잔잔한 곡에 만든 가사를 적절하게 넣어 입에 붙는 그만의 로고송을 만들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창작활동에 다나도 어느새 함께 하며 “화음 넣어주겠다”며 혼성 듀오로 노래를 부르기도.
다나는 윤도현이 노랫말을 하면 그 뒤에 자연스럽게 화음을 넣었다. 내친김에 3절과 4절까지 만들었다.
3절의 “무서워”라는 노랫말에는 다나가 “뭐가요?”라고 화음을 넣었고, 대화하는 듯 노래하는 그 방법에 윤도현은 “고전적인데 괜찮네”라고 말하며 아이처럼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주부터는 솔로몬 제도가 아닌 코스타리카에서 임창정 등의 새로운 부족원들과의 생존이 펼쳐진다.
리뷰스타 하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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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도현은 기타를 치며 가수답게 노래로 휴식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배고프고 씻고 싶은 자신의 심정을 담아 가사를 만들었다.
이어 잔잔한 곡에 만든 가사를 적절하게 넣어 입에 붙는 그만의 로고송을 만들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그의 창작활동에 다나도 어느새 함께 하며 “화음 넣어주겠다”며 혼성 듀오로 노래를 부르기도.
다나는 윤도현이 노랫말을 하면 그 뒤에 자연스럽게 화음을 넣었다. 내친김에 3절과 4절까지 만들었다.
3절의 “무서워”라는 노랫말에는 다나가 “뭐가요?”라고 화음을 넣었고, 대화하는 듯 노래하는 그 방법에 윤도현은 “고전적인데 괜찮네”라고 말하며 아이처럼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주부터는 솔로몬 제도가 아닌 코스타리카에서 임창정 등의 새로운 부족원들과의 생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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